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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를 잘 한 글은 문맥상 흐름이 원할하고
이해하기 편하다.
그런데 잘 못한 글을 보면 찜찜하고 불편하다.

특히 시갤에서

아이가 쓴 글하고 맛리오로 쓴 글 두 개가
유독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