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나 의류, 지갑의 경우 우리가 찐과 짭을 구별하기 힘든 단계까지 왔다

흔히 말하는 1:1급이란건데 원단마저 찐과 똑같기 때문에 전문가들도 안을 까보고 내부에 있는 코드나 인식표의 미세한 박음질로 확인하는 수밖에 없음

하지만 시계는 무브의 종류랑 위치, 또 비싼 제품의 경우 일반적인 제품과 재질이 다르기 때문에 짭이 부족한 부분이 아직도 있어

그나마 티 덜나는 짭(커스텀급 시계)은 적어도 50이상 줘야되는데

같은 스테인리스 스틸도 이를 몇 번 가공 하는가에 따라서 그 등급이 나뉘고 광택이나 모든 면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게 현실이다.

커스텀급이 나오는 고가제품(수백만원 이상 메이커)은 대량생산하려는 짭과 재질부터 차이가 나고 짭은 중국산 카피무브(또는 스위스더라도 저가형 무브)를 쓰기 때문에 아무리 잘만들어도, 광처리를 다시해도 정품의 그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고 또 잘 망가짐


결론

의류의 경우 잘만든 짭과 찐 구분하는게 힘든건 인정
시계짭을 사고 찐같길 바라는건 아직 시기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