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시갤럼답지 못한 선택을 한 것에 대해 고추잡고 후회중입니다만, 이쁜것에 만족하고 써야지요.

명보에서 성골을 두 개나 살 줄은 몰랐습니다.

흑흑흑흑...

새로운 성골러는 언제나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