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제가, 우리가

울버린처럼

나이먹어가면서 세월이 지나가는거같아서

찡하네요

X맨 시리즈나 울버린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보셨으면 하는영화

007스카이폴 보고나서의 느낌과 뭔가 비슷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