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가 서른 줄에 접어들었는데


이제는 20대 여자들도 그냥 고깃덩어리로만 보이고,


오직 진짜 나를 설레게 하는건 오직 10대 중반 정도 된 아직 덜 여문 어린애들 뿐이다...


그 감정을 숨기지 않는 천진함과 그 헤프고 감추지 않는 웃음,


그리고 아직 여자로서의 몸매가 드러나지 않고 여리여리 가냘픈 몸매에


막 수줍게 보풀아오르기 시작한 그 아담한 젖가슴은


날 살랑살랑 봄바람같은 약에 취한듯 설레게 만드는데 이거 매우 심각한 상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