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에서 200넘어가는 순간 가성비 의미 없음
마감이 어쩌고 마감딸치고 역사가 어쩌고 역사딸치고 무브딸치고 인식이 어쩌고 정신승리 하는거지 .
그냥 브랜드값+감성값+사치값 도합
천만원 육박 하는거지
아무리 티셀이 싼티가 난다해도 20만원에 마감 아무리 빡세게 쳐발라서 40이라고 한들 어차피 롤이랑은 리테일 20배~40배 차이이고.
롤과의 비교를 떠나 티셀이랑 브랄이랑 비교하고 오메가랑 비교해보고 하면 과연 그 가격만큼의 만듬세 차이가 나냐고 생각해보면 NO이다.
티셀을 기준으로 사치재인걸 무시하고 제품 만듬세와 무브의 차이 고려 하면 오메가는 150 브랄은 170 롤은 220 정도가 맞겠지 싶다.
이런 가격차를 봤을때 세이코 프콘 해밀턴 오리스 론진 태그 등이 나름 합리적으로 보이는거 같다.
장인이 한땀한땀? 응~ 공장제야~
그냥 단종 레고 가격 졸라 오르고 레고와 아카데미 차이~
각설하고 결론적으론 니가 튜더 차는데 니가 아무리 자기만족한다 해도 사람들이 모르고 못알아보면 500짜리 티셀섭 이라는거야 ^^
마감이 어쩌고 마감딸치고 역사가 어쩌고 역사딸치고 무브딸치고 인식이 어쩌고 정신승리 하는거지 .
그냥 브랜드값+감성값+사치값 도합
천만원 육박 하는거지
아무리 티셀이 싼티가 난다해도 20만원에 마감 아무리 빡세게 쳐발라서 40이라고 한들 어차피 롤이랑은 리테일 20배~40배 차이이고.
롤과의 비교를 떠나 티셀이랑 브랄이랑 비교하고 오메가랑 비교해보고 하면 과연 그 가격만큼의 만듬세 차이가 나냐고 생각해보면 NO이다.
티셀을 기준으로 사치재인걸 무시하고 제품 만듬세와 무브의 차이 고려 하면 오메가는 150 브랄은 170 롤은 220 정도가 맞겠지 싶다.
이런 가격차를 봤을때 세이코 프콘 해밀턴 오리스 론진 태그 등이 나름 합리적으로 보이는거 같다.
장인이 한땀한땀? 응~ 공장제야~
그냥 단종 레고 가격 졸라 오르고 레고와 아카데미 차이~
각설하고 결론적으론 니가 튜더 차는데 니가 아무리 자기만족한다 해도 사람들이 모르고 못알아보면 500짜리 티셀섭 이라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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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은 그냥 본인 지갑 합리화라고 본다 - dc App
맞는 말이긴 한데 명품 사치품이 다 그런거지
시계자체가 사치품이니 결국 브랜드값이지 그래서 나도 튜더는 못차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