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로지 자기만족 - 브랜드 상관없이 자신이 꽂히고 맘에 드는 시계 사면 댄다.
2. 자기만족 반 과시 반인 유형 - 하이엔드와 롤오까 브랜드를 정하고 그 안에서 시계를 선택하면 댄다.
3. 오로지 과시형 - 짭퉁 파텍 오데마 바쉐론 사라. 일반인에게 어필 하고 싶으면 롤 금통 사고.
시갤에는 1번 유형은 전혀 존재하지 않고
2,3번만 존재한다.
글에 가끔 브랜드 왜 따지냐? 인지도가 머가 중요하냐? 글을 올리는 애들은 위선자다.
시계 사진을 찍어 올리는 순간 과시하려는게 목적인게 뻔하지가 않는가?
진정 자기만족으로 시계를 구입하는 사람은 시갤 따위는 하지 않는다. 남이 알아봐줄 필요가 없거든.
그리고 3번 유형은 차라리 시계 살돈으로 금 목걸이, 금팔찌 차라. 그게 더 잘먹힌다.
전 1번인듯
저도 1번
난 2번 하지만 과시용 시계가 없다는ㅜㅜ
1번이 있긴 하지만 거진 욕먹는 부류가 많지
호이어만 사는 난 뭐냐
3
ㅋㅋㅋ 알아보는 사람 한사람도 못봤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