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세일 때 득템한 69불 클럽마스터 쨔응
NEVER PAY RETAIL
슬로건 패기보소
아무튼 미 동부 최대의 그레이스토어인 조마샵을 통해, 2018년말 파텍필립 라인 할인 트렌드를 가늠해본다
파텍필립하면 구매전에 구매희망자가 이 시계를 소유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검사 어쩌구 하는데
그건 30피스 이내로 만드는 초고가 모델의 경우이고, 대부분의 모델은 돈만 있으면 살 수 있음
칼라트라바 수동 엔트리인
5196 라인은 대략 15% ~ 20% 세일
5119 라인은 대략 15% 세일로
한화 환산시 약 2천만원 선
극혐 곤돌로 라인도 25% 선밖에 할인을 안하다니 파텍의 위엄 ㄷㄷ
자동 칼라트라바 엔트리 5296의 경우 10% 초반대 할인 한화 약 2700만원 선
이 와중에 아쿠아넛 트래블타임 5164a 할인 없음 ㅋㅑ 4000만원 선
5130 월드타이머는 17% 할인 4000만원 선
5230 월드타이머 역시 할인을 좀 해줌. 20% 초반대 할인, 4300만원 선
5146 애뉴얼 캘린더는 소소하게 10% 할인, 4300만원 선
이 와중에 아쿠아넛 골드 응 할인없어~
5167r 4400만원 선
문제는 이렇게 가격만 나와있고 할인 없는 애들은 살려고 마음 먹어도 99% 스탁 없음
애뉴얼 캘린더 모델은 꾸준히 조금씩 할인해줌 10%
5396 5000만원선
5205 5000만원선
파텍 파일럿 ㅋㅋㅋㅋㅋ 파텍에서 파일럿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현실은 할인 없음 헐
핵인싸모델 5524 5800만원 선
이 와중에 엔트리 5711 스틸... 형이 거기서 왜 나와...
프리미엄 붙어 스틸 5800 만원선 = 아쿠아넛 트래블타임 골드 후우....
의외로 가장 많이 후려쳐지는 시계가 크로노 5170
35% 할인에 6000만원 초반대
그래 솔직히 크로노 하나 꼴랑넣고 리테일 1억은 좀 심했어
그 와중에 화골청판 딸쿠아넛 영롱한거 보소
5711r 노틸은 다 할인 없죠잉 7500만원선
월타크로노 5930 무려 19% 할인! 뉴욕 조마샵에 픽업 가능하니 ㄱㄱㄱ 7000만원 밖에 안함
5140r 퍼페추얼. 단종이지만 아직 신품 살아있음 ㅠ 16% 할인에 8000만원 초반대
인기없는 5496p 퍼페추얼은 35% 할인 8000만원 초반대
5170p 플래티넘 바게트 크로노. 10% 할인 후 단돈 1억원 싸다싸
5140p 플래티넘 퍼페추얼의 위엄. 5% 할인 후 1억1천만원
파텍 히스토리 그 자체, 현행 퍼페추얼 크로노 5270, 1억 8천만원 선
그저 빛
퍼페추얼 크로노 5270 에 크로노 하나 더 달아놓으니 1억이 오르는 기적이
5204 2억 9천만원 선
스카이문 6102 무려 13% 할인^^ 단돈 3억원
더... 더이상은 조마샵은 참을 수 없는 가격대로 가버렷...
니미 리피터 퍼페추얼 5074p 7억 1천만원 대
스카이문 투어빌론 6002G
2013년 당시 "정해지지 않은" 리테일은 15억원 정도였으나, 지금은 프리미엄이 붙어 30억원에 가까워 졌다는게 학계의 정설
그리고 시갤에 이 시계 유저가 있음 호달달
그냥 소박하게 스틸 점보나 사고 싶다
관세도 따로 붙지? - dc App
어차피 이정도면 외환거래법 위반이라서 해외에서 살거면 장기파견이나 영주권자 정도는 되야 살수있을듯
킵스베이 진짜 sk인것인가
누구든 대단한건 맞는듯 ㅋㅋㅋㅋ 스카이문 투어빌론 인증 올리면서 파텍관계자는 자기 알거라고 했음여 ㅎㅎ
이상 유부남의 아이쇼핑이었습니다
ㅇㅏ 행복하다 웃으며 잠들 수 있...
그래서 제가 노리고 있습니다ㅋ - dc App
오래전부터 시갤체고조합은 퍁스셐+쟘보 길수조합임여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