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갤 보다보면 참 기상천외한 인간상을 목격할수 있었다.
가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보증서 없는 시계도 싸다고 덥석 무는 인간이 있는가하면, 예물시계를 인터넷으로 중고로 고르려 하는 인간도 있다.
성골러를 병신취급하며 중고로 사는게 합리적인 소비니 뭐니 하는 꾸준글 쓰는 인간도 봤지.
그렇게까지해서 필사적으로 명품을 갈망하는 이유는 머지? 참 이해안가는 부분이지만....
연봉 절반을 롤렉스에 꼬라박고 우월감 느끼는 모 중소기업 사원의 사례를 보면, 답을 알것 같기도 하다.
가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보증서 없는 시계도 싸다고 덥석 무는 인간이 있는가하면, 예물시계를 인터넷으로 중고로 고르려 하는 인간도 있다.
성골러를 병신취급하며 중고로 사는게 합리적인 소비니 뭐니 하는 꾸준글 쓰는 인간도 봤지.
그렇게까지해서 필사적으로 명품을 갈망하는 이유는 머지? 참 이해안가는 부분이지만....
연봉 절반을 롤렉스에 꼬라박고 우월감 느끼는 모 중소기업 사원의 사례를 보면, 답을 알것 같기도 하다.
사치를 조절해야하는데 못함
넌 딱 알마니 - dc App
난 조절해서 태그호이어 칼리버5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