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호의 대장 호떱시
깡통같은 케이스와 밥통같은 두께로
예전 인스타 마케팅으로 여러 남성의 남심을 자극하여 성공하는듯 하였으나
쌍팔년도 나오던 쿠쿠와도 같은 어마어마한 크기인 ppc는 과거의 영광으로 저물고
모든 모델이 최소 50% 감가
예물로 좋다고 샀지만 아 이건 밥통이다 생각이 떠나질 않아 중고나라행되어 돌고 도는게 호떱시의 운명
마크 시리즈에 게이감성 어린왕자로 청판 선레이와 뒷판 각인으로 흥행을 꿈꾸었으나 셀리타 빠구리로 인한 까임으로 역사의 뒷전으로 사라지는중

2 3호의 행동대장 호메가
문워치로 흥한자 문워치로 망하리라
호떱과 마찬가지로 스누피 등으로 신나게 팔아재낄 궁리를 하지만
이제는 롤이 아니라 튜더에도 간당간당해지는중
삼국지 58권에서 제갈공명 꼭두각시가 사마의를 쫓은것처럼
롤렉스가 동생 튜더 시켜서 호메가 따라잡은지 오래.
007에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롤렉스?에 호...호미가..;; 라고 하며 시계를 톰포드 수트 아래로 황급히 숨기던 안습상황은 3040이라면 잊을 수 없겠지

3 3호의 막내 호구호이어
쿠팡호이어등으로 불리며 과거 까레라와 피트로 먹어주는듯 하였으나 무려 15년 전의 이야기.
여전히 쿠팡러들에게는 인기인 하지만 시붕이들에게는 3호중 하나인 안습시계

사면 호구되는 시계 3호
또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