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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은 사는 사람들의 위치를 나타내는거다


허영심 가득찬 사람들이 살 물건은 아니라는거지


애초에 짭쟁이들의 논리는 무엇이냐


요즘 짭 존나 잘나오는데 젠 가격이면 이런거 20개는 더 산다 메롱~ 인거 아니냐


근데 젠의 가치를 결정하는건 가격이나 퀄리티로 하는게 아니라


그 돈을 주고도 살만한 사람들이 사는 시계임


짭쟁이들은 어쨌든 그만한 물건을 살만한 돈도 없고, 가치도 없는데


그거를 자기도 누리고 싶어서 짭이라도 사서 진짜랑 똑같음~ 하면서 자기 위안 하는건데


보면 안쓰럽다 진짜


그러면서 티해미 까는건 뭐냐


진짜 티해미 살 돈은 있냐?


인생 짭은 팩트야 어쨋든 그만큼의 돈도 지위도 없이 그냥 모양만 가지고 그걸 누리겠다는 거지


근데 웃긴건 그런식으로 시계를 산다 해도 뭐 결국엔 그라인더로 갈아버리고 싶을걸?


제발 스스로의 분수를 알았으면 한다


짭쟁이는 당장 거울을 보고 외치도록


"나는 인생의 패배자 쓰레기입니다. 성공한 사람들과 동등하게 평가받고 싶어서 허영심에 짭을 샀습니다. 나는 한심한 호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