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게는 같은 직장이든..


넓게는 같은 직장 내 부서든..


절대 잘되는 꼴을 못봄..


무조건 싸우게 되있음..



사람이 어느정도 안보고 살아야..


모르고 살아야..


나름 환상을 가지구.. 끝까지 사모하구 동경하게 되는데..


같은 곳에서.. 서로를 알아갈수록..


결국은 무뎌지더랑.. +


내가 한두번 본게 아님..


최근에도 직장내에서 싸운 커플 봤는뎅..


결국은 서로를 너무 잘알아서 안좋게 끝날거 같더랑..




원래 환상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순간..

더 이상의 사랑의 감정은 예전만 못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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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