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전 서울시장): 시계×
안철수(재산 1500억): 스마트워치
유승민(전 대선후보): 티쏘
홍준표(전 대선후보): 스마트워치
이재용(삼성 부회장): 시계 안참(공식석상에서 찬 적 없음)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카시오
오바마(전 미합중국 대통령): 태그호이어 차다가 50만원대 조그그레이로 변경
문재인(현 대통령): 오메가 드빌
인생에서 부와 명예라고 할 게 없는 사람들이 비싼 시계 차고 서열 나누고 남들이 못알아본다며 우매하게 여기지만
현실은 반대임
펙트에 뚜들겨 맞고 정적만이 흐르는 중이다.
이상 돈 없어서 비싼 시계 못끼는 거지의 자위질이었습니다
글쓴이 자기도 돈 몇천억 있으면 파텍 살거면서 ㅋㅋ뷴신
그돈으로 더 사업을 하던가 아니면 자선을 하고 말지 진짜 부자면 ㅉㅉ
몇천억 잇는놈이 2억짜리 시계 산다고 더 하려던 사업 못할거같냐? 하여튼 못배워쳐먹은 디씨 븅신새끼 ㅋ
공식 석상 사진이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바마 셀리니 차는거 본거 같은데
나는 솔직히 돈이 많으면 선택지가 매우 넓어지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시계,옷,차는 검소하게 다닐 수 있지만 집은 무조건 좋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음. 근데 솔직히 대부분 부자들이 집은 좋은데 예외가 좀 있더라고... 아 그때 집도 검소한 부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았지.. 근데 대부분은 집은 좋더라. 시계나 옷이나 차나 뭐 어차피 이건 선택지의 영역에 속하니까... 돈 많으면 좋은 거 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부자들은 꽂히는거에 열중 한다는 말도 있떠라? 빌게이츠는 차에 꽂혀서 차를 그렇게 모은다던데... 뭐 이건희는 그냥 모든게 퍼펙트한 럭셔리 라이프를 살았고... 결과적으로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른거지. 내적인 것만이 우월하고 외적인 건 쓸모 없다는 생각은 완벽하지 않아. 내
적 세계가 있꼬 외적 세계가 있어서 둘다 튼튼하면 좋은거지. 나는 비싼 시계 사고 인생을 즐기는 것도 절대 나쁘게 보진 않음.. 그리고 유명한 학자가 허름한 옷에 허름한 구두를 신고 다니는 것도 꽤나 멋지다고 생각하고..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른데.. 난 이왕이면 외적인 것도 신경 쓰고 내적인것도 신경 써서 더 완벽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음.
참고로 워렌 버핏이 집도 검소함 ㅋㅋㅋ 골때리지.. 그 많은 돈 죽기 전에 기부 한다던데.... ㅋㅋㅋㅋ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