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롤렉스 모델들은 보면 특이점을 가지는 재밌는 시계들이 많다구 봐.. +
롤렉스 레퍼런스가 5자리에서 6자리로 바뀌는 시대가 이때라구 보는뎅..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해서 2010년대에 정점을 찍었다구 생각해.
이 시절 나오던 모델들은 기존 롤렉스랑 비교해보면
과도기적 성향을 가진다구 볼 수 있는데..
이 모델들은 후에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
돼지러그 섭마로 알려진 뚱섭..
2010년부터 등장해서 딱 10년동안 나오구.
다시 사라졌는데.. 당시 러그가 엄청 늘어나서 말도 많았지..
호불호도 심했고..
그리고 단종되고 다시 얇아졌어.
이런 성향을 뛰는 시계들이 2010년대 롤렉스의 특징인듯..?
구지엠티 블랙..
단색베젤이 지엠티 기능상 무쓸모해진 요즘 롤렉스 마인드를 보면..
갑자기 러그가 괴물이되고.. 단색톤을 유지했던 특이한 이 검젬티는 어케될까..?
익스플로러 마크1과 마크2
이번에 익스 신형이 나오면서 다시 사이즈가 36으로 회귀했어..
역사상 유일무이한 39익스인 이 아이들은 어떻게..?
그냥 비율 넙데데 실패작 익스가 될것인가 아님..
유일 돼지익스라고 컬렉터들의 사랑을 받을까..
익스2역시 신형이 나오면서..
뭔가 애매해졌징.. 크기가 42로 엄청 늘어났는데..
러그폭을 유지를 못해서 대두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는데
이번 신형에서는 그 부분을 개선했어..
이거 역시 어떤 평가를 받을까..
뚱젖 116234..
데이저스트 역사를 살펴보면 이렇게 러그가 돼지인 모델은 존재하지 않아..
하지만 데이저스트 역사상 유일 히든링크가 장착되어 있어서
팔지느낌 뿜뿜했었는뎅..
이 시계는 어떻게..?
이 시기의 롤렉스를 보면 격변의 시기가 겹쳐서..
대부분 모델들이 이럼..
아무래도 레퍼런스 변화가 생기다 보닝..
풀체인지 되는 과정에서 획기적으로 변한게 크다고 보는뎅..
대부분의 모델들에서 보이는 특징이..
시계가 전반적으로 커지거나.. )
러그가 돼지가 되거나..)
이런 방향으로 전개된거 같음..
그래서 이 트렌드가 쭉 갈거라 예상들을 많이했는데
의외로.. 1세대만에 전부 과거로 회귀 중이야..
— 이게 중요한데..
그럼 왜 ? )
이 질문에 답하는게 포인트인뎁.
이게 나중에 이 시대 시계들의 가치를 결정 지을 수도 있다구 봐..
결국은 요시절 시계들이 실패작임을 인정해서..?
프리미엄 시장이 너무 커져서 더 이상 러그 정책으로 모델들을 차별화 할 필요가 없어서?
고객들의 컴플레인 때문에..?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갠적인 생각으로는..
난 이 시절 저 위의 모델들을 굉장히 극혐하지만..
( 미적으로 밸런스 붕괴.. )
지금 돌아가는 사정을 보면..
저것들도 특별하다면서 가치를 인정받을거 같음.. ㅋ
요즘 롤렉스빠들 보면.. 못말리거듄..
뭐.. 근뎅 모르지.
코로나 풀리구.. 시장 안정화되구 그러면서..
성골도 쉽게하는 시대가 다시 오면..
저것들은 어떠한 가치도 인정 못받구 팽당할지..
암튼) 이 시대 롤렉스는 나름 재밌었어.
뿌뿌뿌
MAEvely
39익스는 익스가 아님 op느낌
넘 못생기긴했어..
2010년대 특징을 잘 잡았네요. 그건 그렇고 뎁님 혹시 데이토나 팔 생각 없으십니까?
데토는 귀속할려구.. ㅠ
시갤의 퀸....
근데 왜 념글 주작?
이게 왜 념글?
아직까지 시갤하네 와 인생 낭비 개쩐다
영끌충 퀸메뎁은 어떤 평가를 받고있음??
영끌충은 아니고 주작충. 실제로는 골방에 살고 무직에 시계없음.
ㅋㅋㅋㅋ 중고되팔이일뿐
성향을 뛰는 ㅇㅈㄹ - dc App
개인적으로는 별로라고 평가될 거라 생각함. 빅와치 시대라 전반적으로 시계 사이즈가 커지던 시대라 나타난 모습일 뿐. 개인적으로 데이저스트 하나 가지고 있고, 익스플로러1 사고 싶은데 사이즈 때문에 망설였었음. 36mm 빈티지는 생각보다 너무 오래되서 고민하던 입장에서 리뉴얼된 게 엄청 반가움. 문제는 매장을 가도 구경하기 힘들어서 문제지. 작년에 시간 나는대로 매장 방문해봐도 구경할 수가 없음. 가끔 성골 성공했다는 분들 글 올라오면 부러울 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