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취미인데 스스로 무브먼트 오버홀을 못 한다?

오차측정기가 없다? 와인더도 없다?

하다못해 용도 방수 오링도 스스로 못갈고 개스캣도 못갈고 유리도 못갈고 베젤 인서트도 못갈고 리피니싱도 할 줄 모르고 장비도 없고 집에 방수 테스트용 양압기도 없다?

프레스도 없고 오프너도 없다?

할 줄 아는거는 돈주고 사서 사진기로 찍어서 같잖은 등급놀이에 자랑하는 것 밖에 없다? 병신같은 독삼사 차 핸들이랑 손모가지 쳐 찍는거 말고

부산 앞바다에서 요트 타면서 손모가지에 요트마스터 차고 있을 수준의 재력은 안되지? 토케이 갤러리 충새끼들 보면서 난 단 한번도 테니스나 골프 요트 하는 새끼들 못 봄. 그러면서도 롤오까 롤오까 시계에 영끌하는 장애년들 ㅋㅋㅋ


병신 아니냐?

차 좋아하는 새끼들도 지들이 스스로 직접 갈고 튜닝하교 교환하면서 즐거워 하는데 이제 보니 코인충보다도 돈이 없는 천민자본주의 거지출신 장애새끼들이 소비하면서 정액 질질 싸는 소비충 놀이 하는 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