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가 꿈틀꿈틀거리고


보지털이 모락모락 옹기종기 모여서, 정글스러움을 느낄수 있고


대음순과 소음순이 꼼지락거리면서 전복마냥 살아 숨시며


클리스토리가 헐떡거리면서 풀발기되어있고


보지털을 잡아댕기면 순간 움질거리면서


따듯한 36.5도의 온기가 느껴지고


보지에서 보릉내가 진동하는 그런


살아있는 보지를 빨아본적이 있냐고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