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여건에 맞춘 기준임.. )
평생 귀속할만 시계 - 롤렉스 , 까르띠에
애매한 시계 - 오메가
정직한 시계 - 세이코
멋있는 시계 - 위블로
재밌는 시계 - 빈티지 시계들
거르는 시계 - 모든 마이크로 브랜드 시계
다시는 사고싶지 않은 시계 - 튜더
대충 이렇게 정리되는거 같음.. ㅋ
앞으로 시계질 얼마나 하겠냐만은..
즐기는 동안은 이 범주안에서 다 해결될거 같움
다른의도는 없구.. 걍 내 취향이긔..
요약 ) 그래서 다음 기추는 산토스 미디움 사서 귀속해야징.. ㅎ
내 손목에 올린 시계중에 이게 젤 이뻤던거 같음..
데젖 로만판 포기하구 이거 + 오피를 선택할 정도루..
산토스가 이뻣음..
MAEvely
튜더, 마이크로브랜드=저짝갤에서 빨리는 거 이거만 피해도 시계질 반은 성공한거임
니 취향 시계 방금 유튭으로 우연찮게 봤는데 카시오에서 오마주한 쿼츠시계 2만원대에 살수 있음. https://youtu.be/Em07bg7Yz9Y 잔고 안넉넉하면 이걸로 만족 하게
브랄은?
슈가맨님 수원 사는데 조선족피가 흐른다는게 사실인가요? 한국사람인줄 알았는데 진짜 개 실망이네요...
Vc pp ap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