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엔트리부터 차별화없는 완전무장함이 아닐까 싶음.
물론.. ) 타임온리닝.. 이지링크의 부재닝.. 기능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엔트리부터 플래그십까지 동등한 차돌같은 마감을 보이구..
오랜세월 검증된 자사무브먼트로 출시하는 브랜드는
롤렉스 밖에 없을걸.
그래서 600따리 엔트리 오이스터 퍼페츄얼을 사나..
2000따리 요트마스터2를 사나..
어느 하나만 사도 롤렉스의 마감과 심장을 느낄 수 있는거)
이런게 iwc가 가능하겠음 오메가가 가능하겠음.
롤렉스밖에 없음.. )
게다가 브랜드 로고도 왕관으로 상징적이지..
시계에 어떤 하자자체도 찾기 힘든데
인지도는 미쳤지.. )
사이즈 밸런스는 또 완벽하지..
어느 모델을 사든 튼튼하구 방수 걱정 없지..
독보적일 수 밖에 없다구 생각함.
내가 기껏해야 시계질 겨우 6년밖에 안됐는뎅..
롤렉스는 써보면서 불만이 없었음..
가난한 서민인데두.. )
돈 모이면 3년에 한번씩은 꼭 사는 시계가 되보림..
컬렉션에 롤렉스의 개수 따위는 중요하지 않음..
이 모든걸 인정하니.. 요즘 왜 롤렉스가 미친듯이 올랐는지 납득이 되긔..
진짜 이런 브랜드가 없어..
시계 뿐만 아니라.. 일상의 다른 브랜드들 찾아봐도.
롤렉스같은 철학을 가진 회사가 없음
앞으로도 계속 올라.
인별같은 sns의 발달로 시계 접하는 일이 많이 늘어서
어쩔수 없어
맥주맛 좋뉴..
역시 코로나가 젤 맛있어
MAEvely
ㅇ - dc App
어디지 저기 ㅋㅋ 해운대인가요?
쟈주도에욘.. +
무브는 인정하나, 롤 마감이 다 똑같다니ㅜㅜ 요마와 섭마만 봐도 차이가 있는데 ㅜㅜ 진짜 시계볼줄 모르네... 브레슬릿은 저렴이 세이코 5처럼 3연이 다 붙어있어서 찰랑거리는게 없으니 묵직하기 느껴지지, 손목이 각진사람은 굴곡을 못따란와서 엄청 불편함. 롤의 장점은 인하우스무브에, 904l 스틸에, 모든 다이얼이 양각로고에 핸즈와 문자판이 다 로듐,골드임
롤의 문제는 가격에따라 정확히 기능이나 마감이 차이난다는것인데... 차돌같은 마감중에 가장큰부분이 대부분 브레슬릿모델이고 브레슬릿이 찰랑거리지 않아서 묵직하게 느껴보일뿐... 2000년대 초반 섭마 텅빈브레슬릿 봤어도 찬양할듯....
ㄹㅇ
그냥 존나조금찍어서 그런거지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