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의 나.. +
풋풋했던 대학생시절..
요때 처음으로 시계 커뮤니티를 알게됐음..
이때 서브마리너 딱 1000만원할때.. 성골했는뎅
누나한테 걸려서 존나 혼났던 기억이남..
뭔 어린놈이 벌써부터 시계에 그런 돈을 쓰냐고.. ㅋㅋ
지금은 저중에 들고있는거 하나두 없넹..
저때 이후로 섭마 ( 현 구섭마 )는 2번정도 더 사구 팔구..
나한테는 넘 커서.. 뇨마로 환승.
18년 12월에 마지막남은 데젖 마저 방출하며..
저때 시계는 없음.
요건 현재.. +
중간에 거쳐간 시계두 많지만..
지금은 이렇게 됐음.
대충.. 섭마가 뇨마로 바뀌구..
씨마가 씨마로 바뀌구..
데젖이 오피루 바뀌구..
그냥 쌤쌤치면..
결국 6년동안 기추한건 데토 하나랑 + 잡템들인듯..
난 더 많이 할줄았는뎅..
나이 먹을수록 쓰는돈도 많아지구..
애기도 키워야되구.. 하다보니
쉽지만은 않은듯 ㅎㅎ
이제 산토스 하나 사구나면..
다음 기추는 언제가될지 감도 안옴..
영영 못할지도.. ㅠㅜ
또르르
오늘 동해 놀러왔는뎅..
올만에 망상 피아노 갔음.. ㅎㅎ ( 사실 매년 감 ; )
동해는 나름 추억의 장소라..
힐링하구 싶을때마다 가는듯..
오늘 하루 푹 쉬구..
내일은 대관령 진태원이나 가서
조선 체고의 탕슉이나 먹어야겠뚬..
3년만에 올림픽거리도 어떻게 변했는지 구경두하구..)
평창때 참 재밌게 잘 놀다갔는뎅..
그때의 기억때문에 꾸준히 오게될쥴은.. ㅠ
MAEvely
아직도 많이 남아있네 뭐 - dc App
너 친구 없잖아
퀸매댑 형님 항상 멋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