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어거지로 개최된 동경올림픽.. )
1년 연기된 만큼 한정판 종류가 늘어나서..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음..
플래닛오션 39.5mm..
올림픽 한정판 중 역대급 디자인으로 뽑아서..
전부 예약이 걸리고 완판이 됐음.
코엑시얼 8800을 품은 화이트 세라믹과
초침끝 일장기를 연상시키는 포인트가 아주 매력적인 한정판..
오메가가 늘상하는 초침끝 오륜기 장난이 없어서 넘 좋당
씨마스터 42mm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도쿄올림픽 씨마스터 한정판임..
최근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메가 씨마300에서..
쓸데없는 포인트를 안주고.. ( 나 올림픽 한정판이요 ! 같은것들 )
간단한 색변화만 줘서 이뿌게 뽑음..
(( 갠적으로 이런거 넘 좋음.. +
매력포인트를 찾자면 청세라믹과 화이트 다이얼의 조화? 일듯..
아쿠아테라 41mm
처음에는 몰랐눈뎅
이제는 이 시계의 포인트를 말할수있당..
바로 공식 로고에서 영감을 얻어 다이얼에 포인트를 준것..
이 디자인이 공개되었을때는..
도쿄올림픽 공식로고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때였음..
( 둘 중 하나... )
문워치 5종 한정판.. +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를 가지고..
이제는 올림픽 마다 어떤 모델을 정해놓고..
색깔에 맞게 5가지 한정판을 출시해버림..
평창때부터 했던 짓이니까..
다음 2022베이징 동계올림픽 2024파리 하계올림픽 까지도
써먹을거 같음.. )
암튼.. 특정 색깔의 문워치들은 완판되었다구 들었음..
——) 이번 도쿄올림픽 한정판들을 보고있으면
바로 직전 올림픽이었던 2018 평창올림픽 한정판이랑 대립되는게 많은거 같음..
오메가가 한일 관계를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달까..?
43mm 8900을 품은 평창 플래닛오션..
태극무늬 포인트를 주어 한국적 특성을 담음..
41mm의 평창 아쿠아테라..
도쿄마냥 올림픽 로고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2018년 올림픽인 만큼 20옆에 18이 붙는다는 것을
절대 놓치지 않고.. 그걸 오륜기 색깔별로 다이얼에 적용했음
( 이런 한정판들은 언제나 환영이자뉴..
5종 한정판 역시..
평창때 최초로 등장했었음..
여러모로 비슷한 한정판 구도였어..
—
최근 오메가 올림픽 시계들을 보면..
확실히 예전 조잡한 올림픽 에디션들에 비해
정제된게 느껴짐..
특히, 이번 도쿄올림픽 올림픽 기념판들은..
시계로만 보면 역대급이었는뎅..
코로나19 때문에 다 망친거 같음.. ㅠ
오메가 코로나 한정판
MAE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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