옽갤선 밴당하는 오메가 씨마스터300의 문제점
오메가 씨마스터300는 2018년도에 버전업을 했다
이전 버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개선된듯 하나 고질적인 문제
그리고 오메가란 기업마인드 자체는 여전히 이시계가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든다.
1. 브레이슬릿 문제
>오메가 시계의 브레이슬릿 문제는 사실 오메가 자체의 문제점이기도 하다. 개선이 되엇다고는 하지만 사실 타 브랜드 그리고 오메가가 현재 가지고 있는 가격대에서 보여줄 퀄리티는 절대 아니다. 엔드링크 문제도 여전히 심하고 테이퍼링 없는 조약한 디자인도 문제지만 MADE IN CHINA 특유의 저급한 퀄리티는 오메가라는 브랜드에 항상 실망하게 되는 주요 요소이다
2. 로테이팅 베젤 클릭감 문제
>타 브랜드에 비해 베젤 회전 클릭감이 매우 심하게 구리다. 그립감도 구리고.... 이 베젤 그립감의 유일한 단점은 셔츠 커프를 해먹지 않는다는것이 유일한 장점이지만 두께가 두꺼운 씨마스터를 드레스 셔츠안에 넣을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재기해 본다.
3. 다이버 시계라고는 믿을수 없는 멸치 크라운 문제 + 치약뚜껑
>시린이들이 오메가 씨마스터300의 미려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에 뽕이 차올라 간과 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크라운이다. 오메가 현재 보증기간이 5년이지만 이시계는 절대 타 브랜드처럼 수십년을 보고 갈 수 있는 시계가 아니다. 크라운은 다이버시계라고는 믿을수 없이 가는데 이는 내구성에 의구심을 재기할 수 밖에 없으며 방수성능에도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다. 아니 애시당초 이시계는 치약뚜껑이라 불리우는 헬륨가스 이스케이프 밸브가 존재하는 전문 다이버 시계인데 저런 조약한 크라운으로 과연 오랜기간 방수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라스베가스에서 해당 관련하여 배팅을 한다면 나는 회의적인쪽에 내돈을 걸겠다.
4. 양면 AR 코팅 문제
>양면 AR코팅은 앞으로 지양해야할듯 하다. 왜냐하면 기스가 장난아니기 때문.. 궂이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쓸이유가 없다 코팅 기스가 이렇게 쉽게 날거라면..
버클도 조악한 브레슬릿만큼이나 매우 별로다. 요즘 많이 비교되는 튜더보다도 별로다.
5. 크고 두껍고 무겁다
두께도 방수 능력도 떨어지게 시스루로 만들어놓아서 더 두껍게 되었으며
심지어 무게도 무거움
이야기가 길어질것 같아 여기까지만 쓰겠다.
이 시계의 무브먼트는 인정한다. 하지만 다이버 시계로서의 가치는 나는 인정할 수 없다.
나의 결론은 적어도 이가격대의 시계는 아니라는것이다. 한 100~200정도의 가치를 지닌 시계라고 본다.
이시대의 깨어있는 지식인 ㄷㄷ
이 글을 왜 차단 박냐? 정상인 기준 개념글 가야지 진짜 씨마 생긴 꼬라지 봐라 특히 브슬과 버클 ㅋㅋㅋㅋ 10만원 짜리 세이코보다 못함
세이코는 오바야 미친놈아 ㅋㅋ
실사용자로서 얘기해주자면 엔드링크 및 브슬 퀄리티는 가격대에서좋은수준임 ㅋㅋ 브라이틀링하고 비교해봐백배낫지ㅋㅋ 클라스프 푸쉬앤풀인건 나도불만잇지만
Zzz
업자 ㅋㅋㅋㅋ
수틀리면 업자래 씨발년들이 ㅋㅋ
무브도 7진동 56리접인데 머가 좋은건지.. 항자성? 풉키 시계차고 mri찍을땐 좋겠네
병신시게야… 방수300? 지나가는 개가 웃겟다 문워치랑 방수 성능 좆도 차이 안난다 본다
좆메기와 튜퀴벌레 공통점 지네 차는 시계 브랜드 까면 콧김 내뿜으며 눈 뒤집혀 달려듬 ㅋㅋㅋㅋ 영끌해서 하나 사서 존나 빠는 작자들
투더는 시계라도 잘만들지 오메가는 그냥 중동 차이나 연합 브랜드
딴건 몰라도 100, 200으로 저정도 급 시계를 어디서 사 - dc App
스피드마스터는 어떰?
현재 시갤에 딱 맞는 념글이네
그냥 돈없어서 까는애로밖에 안보이는데ㅋㅋㅋ
정답!
오히려 롤 브슬버클들이너무각져있어 모서리들에 잘긁히고 손톱으로 여는방식자체가 극혐임. 그리고 오메가는 브슬모양이 별로고 롤은 브슬은 괜찮은데 버클디자인이 별로고 . 위에 세이코 브슬얘기하는 애는 정신나간애냐 ㅋ
버클이랑 브레이슬릿이 병신인것은 인정하나 용두가 조금 작다해서 방수성능에 의구심을 갖는건 병신짓인거같고 (오메가가 신씨마를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몇만개를 팔았는데 습기, 방수 논란 전혀없구만ㅋ 그냥 니 뇌피셜이겠지) 헬륨벨브 또한 다이빙용에 최적화된 개쩌는 스펙이며 초기작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가져간 디자인인데 그것마저 치약뚜껑 ㅇㅈㄹ하면서 까네
브레이슬릿 설계부터가 잘못된거라 무거운거지 헤드 자체는 무겁지 않고 두껍지 않다 애초에 오메가가 지향하는 포지션이 콤펙트 워치가 아님 양면AR코팅 관련해서는 오히려 공정과정을 두 번 더한건데, 이는 오메가가 이 시계를 어떻게 신경써서 만드는지 보여주는 반증이라고 본다 진성 롤렉스 빠돌이 서양 양키새끼들도 까지 못하는게 씨마스터의 코엑시얼8800무브인데
거기다대고 100-200만원 시계 같다? 이 글은 그냥 시갤에나 어울릴법한 좆병신 글이라고 단언한다 아무리 오메가가 QC 병신소리듣고 욕처먹지만 이정도는 아니야
그냥 헤리티지부터 현모습까지 조잡~ 그자체
헬륨가스 이스케이프 밸브는 치약뚜껑을 넘어 프랑켄슈타인을 연상케하여 더욱 못생겨보임. 꿀밤맞은 짱구마냥 시계 디자인 자체를 깍아 먹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