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컬렉션에 3롤 2메가 있는뎅..
여기에 문워치 있으면.. )
3 vs 3 밸런스 잘 맞을까..? +
데토 vs 문워치
뇨마 vs 씨마
오피 vs 빈매가.. +
오메가는 갠적으로 애증의 시계라.. )
첫 입문시계도 오메가였구..
올림픽도 엄청 좋아하구..
그래서.. 항상 다른 시계는 없어도 컬렉션상에
오메가는 빠졌던적이 없었던거 같음.. )
비록 퀄리티적인 부분이 롤렉스, 브라이틀링 같은
독립브랜드들에 비해 한참 떨어지구..
신모델 주기도 넘나 짧구..
디자인 근본력도 약해서..
매력포인트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오메가 존제 자체로 주는 의미가 강해서..
뭔가 없으면 허전한 시계가 된거 같음.. ( 갠적으루.. )
게다가 문워치는..
그 어떤 크로노 시계도 대체할 수 없는..
우주뽕 수동 시계라.. )
감히 끌리긴하넹.. ( 이번에 신형 너무 이쁘게 나온듯 ㅠㅠㅠㅠ )
그나저낭.. ) 오메가는 ㄹㅇ 스와치 독립했으면 좋겠당..
그정도로 역사성있고.. 매출도 엄청난 시계판 초일류 브랜드가..
스와치 그룹에 종속되서..
한계치가 정해진게 참 아쉬워..
당장 문워치 같은거만 마음먹고 내놓아도..
그 어떤 하이엔드 크로노도 못비빌 엄청난 역사성이 있는뎁..
제발 독립해 오메가 ! +
진짜 스와치에 있긴 아까움
MAEvely
오메가는 한계치 없어;
오메가 한정판 아니면 롤에 비비지도 못하지
오메가에서 볼건 문워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