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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이틀링.. 구콜트 41mm.. +

브랄 특유의 유광 + 라이더탭을 느낄 수 있는

마지막단계 모델.. )


구형 구구형 브랄의 밀도높은 폴리싱 마감을 느낄 수 있는

마지막 모델.. ( 요즘 브랄은 전부 너프 )

그러면서도 무게는 158g밖에 안되는 편안함.. +


2824 크로노미터 수정의 끝판왕 무브.


방수는 200m인뎅.. 두께는 10.7mm밖에 안되는 미친 스펙.. >


이 모든걸 갖추고.. 국내 리테일 400초반

면세따리 200따리면 구입 가능했던 모델.. ㅠㅠ



선녀다 선녀.. )

아직도 중고는 200따리면 구하던뎅..


요즘 매물이 확줄어든거 같긴해..



스뎅베젤 + 번쩍번쩍 블링한 시계를 원한다면..

이것만한게 없는듯.. ㅠ




가끔 뜨면 매번 고민하는 사이에.. 순삭당하더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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