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94778326bf4da7b211f6924e1124ed5f5f3eef6085ad76ea78d1474c3852f3a83214fe0d42a1e99bf04feab043c0cbe4e8c228cb9c4d67f4c4cd45f44f5293b244f8b4fc2b2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94778326bf4da7b211f6924e1124ed5f5f3eef6550f8860a4de1572c3f8203b862046e45d8e2f1286406bd4587a5d26869b44ff623d0bbaf190cc434f176629e0a070a9a035



브랜드 가치 뚝뚝 떨어지는 듯.
명품을 사는 이유는 남들과 구별짓기 위함인데 음지에서 노는 양아치 창녀들도 롤렉스 차고 댕김.
이미지 자체가 옛날에는 일반인들이 성공할때 기념으로 사는 시계 같은 느낌이라면 요즘은 졸부, 양아치, 창녀, 딸배, 노가다등 앰생 인생들이 허세로 영끌해서 차는 시계라는 이미지로 변질되고 있음. 거기다가 짱꼴라들의 미친 수요로 인해 동양인이 롤 차고 댕기면 짱깨처럼 보임. 마치 버버리가 건달새끼들한테 유행템이 되고 버버리만 보면 '앰생 건달'이 연상되서 브랜드 가치 폭락했던것 마냥
주식에서도 원래 설거지 당하기 전에 주가 폭등하잖아. 롤도 지금 그꼴임. 명품은 희소성이 있을 때 가치가 있지 요즘같이 개나소나 롤 차려고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 그만큼 대중에게 풀리고 있다는 거고 그럼 명품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는  떡락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