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람 별로 없는 동네 목욕탕에서 목욕하는데 애 아빠가 한 3살쯤 돼보이는 딸이랑 왔더라?
나도 어릴적에 엄마따라 여탕 가본적 있긴한데 아빠따라 남탕 가는 여자애는 그때 처음 봐가지고 신기하기도 하고 여자니까 몸좀 함 훑어 봤거든
근데 자꾸 쳐다보는걸 애 아빠가 봤나봐 갑자기 애 아빠가 와가지고 뭘 쳐다보냐고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나갈라하는데 그래도 여자는 여자인지 몸보니까 발기해서 탕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음..
아니 애는 지가 데려와놓고 나보고 뭘 보냐고 뭐라하는게 말이 됨? 내로남불 아니냐 완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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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빠가 데려오면 팬티 입혀서 들어오더라
지딸 보여준다는데 잘 감상해주면 되지 뭘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갤 수준
세살짜리보고 발기는 왜됨 ㅋㅋㅋㅋ 위험한 새끼네
ㄹㅇ - dc App
부끄럽지만... 쳐다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