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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82는 엠창인생입니다.







오늘도 옽갤과 시갤을 분주히 들락날락 거리며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빈손목이지만 튜더오너라고 가끔씩 대담한 구라도 까봅니다.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나는 시계가 아주 많다며 자신이 가진 시계의 사이즈를 나열합니다.







자신의 손목은 17이고 블베36이 제일 잘 어울인다고 모두에게 말합니다.







자신은 건장한 남자고 바둑알의 미학을 추구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익스플로러1을 찬 건장한 헐리우드 배우가 될 느낌일것 같습니다.







그는 튜우더의 오너가 되는 꿈을 꿉니다.







언젠가는 좆소기업의 쥐꼬리같은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서 꼭 기추할것입니다.







인생의 모든것을 튜더에 걸었기에 튜더가 잘되는건 자기도 잘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열심히 튜더의 가치를 올리기위해, 옽갤과 시갤에 밑밥을 깔고있습니다.







이런글을 계속 쓰니까 어느새 자신도 뇌이징이 되고 있습니다.







튜우더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시계인것 같습니다.







그의 인생목표는 "블랙베이 36"을 사는것입니다..







당당하게 돈뭉치를 들고 튜더 부띡에 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블베36 기추를 하면 반드시 고닉을 파고 당당히 옽갤에 입갤할것입니다.







기추글에 축하글과 추천이 달릴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꼬리가 씰룩씰룩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비루한 인생도 세탁이 될것만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121.182는 오늘도 튜더 오랄섹스에 열중입니다.







키보드는 말합니다...







내가 무슨죄야 이 개새끼야.








필자 사상검증: 한스 빌스도르프의 축복이 그대와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