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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반엔 젠사는것 보다 10~20배 되는 돈 아껴서 렙질하는게 가성비 좋지 않나 싶었음 오히려 정품사는 애들이 호구 같았음.

과시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이쁜 시계를 갇고 싶다는 마음.


1. "슈퍼랩, S급, OO공장은 슈퍼클론이다 똑같다" 이말 믿고 싶겠지 근데 그렇게 롤렉스 짭 잘 만든다는 공장에서 산 애들도 프랭큰 하고 있음, 왜냐? 지들 눈으로 봐도 다르니까, 나만 하는 소리가 아니라 렙시계 카페에 가보면 뭐가 다른지, 또 뭘 얼마 들여서 프랭큰 했는지 서로 정보 공유하는거 보면 깨달을수 있음 '절때 똑같은건 없구나. 사면 다른점이 보인다는것.' 중고로 짭파는 글 많은거 딱 보면 왜 사면 안되는지 삘이 온다 스스로 찾아봐라


2. 내가 짭을 사는게 싫음, 나는 짭을 사서 만족을 하는 행위가 내 스스로에게 모욕적이라고 생각함. 난 돈을 벌어서 정품을 즐기는게 내가 원하는거지 아무리 아무도 모른다고해도 나 스스로에게 짭을 채우고 싶지 않음 그만큼 시계를 좋아하니까. 서랍에 매일 로렉스 짭 쳐다보면 무슨 생각이 들거 같냐? 합리적 소비했다고 생각들거 같아? 스스로 흑역사 되는거고 볼때마다 자괴감만 들뿐이다 그래서 애들이 처분하는거고 젠은 비싸더라도 영끌하는게 아니라 여유 있을때 자신이 좋아하는 시계를 사니까 만족감이 볼때마다 드는거지 내가 그만큼 자금적으로 여유로운 자리에 올라왔다는 의미가 되니까


3. 짝퉁인식이 애초에 좋지도 않음, 뻔뻔하면 다되나? 부자던 연예인이든 뭐하는 사람이건 짭차는 순간 사람 평가가 나락가는거 누가 몰라. 부자가 짭차면 검소해보이나? 뭐하는 새낀가 싶지. 어느자리에서든 누구든 짝퉁이라는걸 아는 순간 주변에서 호감이나 칭찬이 나오지 못함. 그래서 일반인들이 얼굴 까고 SNS에 짭 시계 접사찍어서 올리면서 주변 지인들 한테 자랑하거나 하는사람 봤음? #VO공장 #짭시계 #슈퍼렙 #합리적소비 . 연예인이 TV나와서 짭 자랑하는거 봤냐고 ㅎ 이런 시갤에 와서 짭 좋다고 하는 얘기밖에 못하지 무슨 의미가 있냐


4. 내돈 아니니까 알아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