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옽갤을 눈팅히던 짭충이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지금까지, 옽갤 성님들은 지재권, 상표권을 클린하게 지키시는 그런 시계인생의 양반 같은 사람들인 줄 알았다.
그런데 깨달았다, 옽갤 성님들은 법에 무지하며 결국 젠충이 되기 위해 영끌을 할 용기도, 렙충이 될 용기도 없는 찌질이 집합소라는 사실을 말이다.
바로 들어가보자.
오늘 아침, 옽갤에 올라온 글 사진이다, 딱 보자마자 섭머저블인 것을 알 수있다. 잉? 그런데 로고를 잘보자, 섭머저블이 아니다. 본문엔, "섭머저블 카피캣 산마틴" 이렇게 기술 되어있다.
이건 그동안 옽갤러들이 울부짖던 지재권을 도둑질하는, 렙충이들의 행위 아닌가? 아~ 오마주라고?
(https://www.timeforum.co.kr/NEWSNINFORMATION/18499766)
놀랍게도 파네라이는, 자사 루미노르 디자인에 대해서 중국 회사와 지재권 소송에서 승소한 적이 있다.
해당 루미노르 디자인은 정확히는 1950루미노르가 아니고, 리치몽그룹이 파네라이 인수후 럭셔리 워치로 재탄생 시킬때 만들었던 루미노르 디자인이다.
섭머저블 또한, 리슈몽 산하에서 탄생한 비교적 최근 디자인임을 고려하면, 지재권 침해임이 명확한 데 옽갤러들의 댓글을 보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재권 침해에 관련한 내용은 1도없고, 만년 카피캣 지재권 침해 전문 브랜드 "산마틴"을 빨며 자기도 사고싶다는 댓을 단다. 이게 옽갤의 현실이다.
실제로 아래는 알리에서 판매중인 산마틴 시계들이다.
조금만 봐도, 파일럿 워치, 데젓, 섭마 등등 존나게 배껴대는걸 알 수 있다. 이런 회사들을 오마주라는 이름 아래, 무참히 타 회사들의 지적 재산권을 훔치고 그걸 빠는게 옽갤러들이다.
결국 렙충이랑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렙충이는 지재권, 상표권을 도둑질 했지만, 젠충이는 지재권만 도둑질 한 것이다. 둘다 똑같은 범법자임에도 뭐 묻은 개가 벼 묻은 개 나무라듯 지랄을 해대는 것이다.
자 이제, 옽갤의 민낯을 낱낱이 벗겼으니, 시계산업의 민낯을 보자.
우리가 럭셔리, 소위 명품시계라고 하면 자고로 태그호이어 부터 시작해서 오메가, 롤렉스, 까르띠에를 떠올린다. 렙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모델들도 이 회사들이고.
근데 이 회사들이 진짜 자신의 시계에 거품이 없이, 합당한 가격과 판매 정책을 유지하고 있을까? 절대 아니다.
소위 우리가 가성비라고 말하는 오토매틱 브랜드 티쏘, 해밀턴, 미도는 백화점 어디에 입점 되어있을까? 대부분 지하다.
우리가 럭셔리라고 부르는 브랜드 롤렉스,오메가,까르띠에는 백화점 1층 또는 2층이다.
벌써 백화점 입점 위치가 다르고 이에 따른 매장 임대료부터 다르다. 위와 아래 사실 시계의 원가에는 크게 차이가 없음에도, 그 매장의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어마어마 한 돈을 쓰고 있는 것이다.
당연하겠지, 소위 롤오까를 지하 매대에서 서서 구매한다고 하면 그 구매 경험을 누가 "럭셔리"하다고 여기겠는가?
근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줫같은건 가격과 정책이다. 과연 최근 롤렉스의 구매 경험이 "럭셔리"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아래는 오픈런 경험담에 관련한 유튭영상이다.
영상 보면 알겠지만, 매장에서는 내가 찾는 물건이 있는 지 없는 지, 단 "5분"의 대화를 하기 위해, 새벽 아침부터 찬바람을 맞아야한다.
왜 우리가 정가가 아닌 피를 주고 사야하는가? 이는 진짜 좆같은 롤렉스의 물량조절 정책 때문이다.
이는 생존을 위한 롤렉스의 마지막 몸부림인데, 이걸 이해하려면 쿼츠파동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때는 바야흐로 쿼츠 파동 시절, 롤렉스는 보았다, 수없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들이 줄도산하는 것을, 심지어 자기 친구 오메가마저도 쿼츠 시계의 대마왕 "스와치"에 인수되는 것을.
아래는 2016,2017년 시계시장 역전추이다, 남색이 애플, 하늘색이 스위스 시계 기업 전체다. 물론 매출액은 다르겠지. (대당 가격이 다르니.)
중요한 건, 지금 사람들 손목위에는 대부분 스마트 워치가 올라간다는 것이고, 그 자리 만큼 스위스시계가 올라갈 손목자리도 준다는 것이다.
제 2의 쿼츠파동, 즉 스마트워치가 사람들 손목을 지속적으로 갉아 먹어가는 이상, 살아남기 위해 럭셔리 브랜드들은 진짜 바가지에 가까운 가격인상과 물량조절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게 진짜, 맞나 싶다. 고작 손목위에 시간을 확인하는 시계가 무거운 팔찌가 되고, 귀금속이라고 불리기도 애매한 스틸, 카본, 세라믹을 쓰면서 몇백에서 몇천을 받아 쳐먹는다.
아래는 파네레스티 라고 불리는 국내 유튜버의 자칭 명품 파네라이 리뷰다.
이 유튜버는 연에 1억정도 버는 나름 고소득 직종이고, 꽤 많은 명품시계들을 샀다 파네라이 IWC 등등. 보면 알겠지만, 결국 이 돈을 주고 이걸 사는게 맞는지 의문을 표하는 영상이다.
이렇게 글을 쓰면 롤렉스는 다르다 이지랄 하겠지만, ㅋㅋㅋ 니들이 롤렉스를 빠는 이유는 어차피 팔아도 감가가 안먹으니까 그렇겠지 좆같은 물량조절 때문에.
결국 요약하자면 딱 이거다.
결국 언젠가는 망할 스위스 시계시장을 위해 우리는 밑빠진 독에 돈을 부어주는 것이다.
점점 부어주는 사람이 적어지니까 각자 부어야 하는 양도 늘어서 시계의 대당 가격도 오른다.
이렇게 스위스 시계회사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시계시장에 천문학적인 돈을 기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럭셔리 회사들은 뭘했나?
돈은 돈대로 빼먹고 뒷통수 존나 쳤다.
위는, 며칠전 옽갤에서 저격당한 옽갤러의 컬렉션이다, 저격당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라인업에 비해 저렴한 르꼬끌 (걍 존나 웃긴다, 이뻐서 살수도 있는데, 이 돈으로 르꼬끌을 보관함에 올리냐면서 저격함.)
2. 롤렉스 왕관 틀어짐, IWC 핸즈 마감이 너무 안좋다.(본문에 고화질로 다양한 각도로 찍혀있었기 때문에 확인 가능.)
3. 토요오카 보관함 짭.
4. 대부분 퀄리티 좋은 짭이 많이 생산되는 각 회사들의 대표 모델들.
다 줫같은 이유들이지만, 저격러의 논리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저격당한 럭셔리 모델들 가격을 생각해보면 특히 2번은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지.
하지만 놀랍게도 다 젠이었고, 저격 맞은 옽붕이가 시리얼까고 인증까지 다 마쳤다 ㅋㅋㅋ. 심지어 해당 옽붕이는, 돈내고 점검까지 맡겼단다.
진짜 이게 양심적인 기업이 할 짓이냐? 롤렉스 이 씹련들은 오버홀 맡기면 기본 6개월에 백만원 가까운 가격을 부른다, 이런 바가지 정책을 구사하는데?
롤렉스만 그렇다고?
최근 파네라이는, 자사 무브먼트를 달았다고 홍보한 한정판 모델에 알고보니 eta를 넣었다 개같이 쳐맞았고. 심지어 무브먼트 원가 절감을 위해 핵기능까지 삭제했다.
이런 브랜드를 파는 백화점 딜러 또는 공식몰에서는 하는 말이,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랑에를 사란다. ㅋㅋㅋㅋㅋ
오메가는?
좆같은 협업으로, 오메가의 전통 헤리티지 스피드 마스터의 가치를 개박살냈다, 물론 마케팅적으로는 성공했겠지, 실제로 문스와치 등장이후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인스타 또는 sns 검색 추이량이 몇배는 뛰었다고 하니까 ㅋㅋㅋ.
까르띠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86438
결국 까르띠에도 에타 무브다 ㅋㅋㅋ
진짜 까면 깔수록 이 시계시장에 대한 회의감과 모멸감만 느껴진다.
이 좆같은 시계시장이 좆같은 판매정책, 가격을 설정할 수록 광저우 젠의 저항정신은 커질 수 밖에 없다.
생각해봐라 ㅋㅋㅋ 시계값이 존나 오르는데 짭을 안만들고 배기냐?
최근 공안의 습격을 받아 고인이 된 NOOB.
이 눕사의 스토리를 보자면 태양에 가까이 날아가다 날개가 떨어져버린 이카루스가 생각난다.
코로나 사태로 데이토나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이 눕사는 희대의 역작 4130클론무브를 탄생시킨다.
지금까지 모든 데이토나의 광저우 짭은, 크로노가 더미 즉 기능을 하지 못했던 무브였는데, 이 눕사는 4130 클론무브를 탄생시킴과 동시에, 두께까지 맞춰버린 것이다.
이 결과로 눕사는 결국 공안의 습격을 받고 이제 더이상 눕사의 제품은 구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눕사의 무브는 계승되어, 클린, BT 수많은 공장의 데이토나 슈퍼클론을 우리와 만날 수 있게 해준 것이다.
지금 시계시장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침침한 어둠과 같다, 눕사의 사망 이후, 슈퍼클론을 찍어내는 VS와 클린도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따라서 나는 이야기 하고싶다. 지금 바로 렙을 사라고. 그리고 무조건 렙을 즐기라고.
광저우 시계 역사는 후레짭으로부터 시작해서 슈퍼 클론에 이르는 지금까지, 단 기간내에 어마어마한 발전을 보여줬다.
실제로 40만원대 이상 렙을 보면, 진짜 필드 손목위에서는 판별이 불가능 할 정도로, 정교하다.그리고, 그 가격대에서는 절대 만나볼 수 없는 퀄리티다.
vs,of의 티타늄 nttd 또는 카보테크, 아니면 세라믹 제품들. 진짜 메이저 럭셔리 워치 회사에서 나왔으면 천만원은 우숩고 2천까지 갈 시계들의 마감이다.
절대 젠과 렙이 같다고 하지 않겠다, 무브부터 아무리 슈퍼클론이라 하더라도 렙은 젠을 따라갈 수 없고, 슈퍼렙도 페포 존나 많다.
하지만 이 가격대에서 이 시계를 만나 본다는 건, 티해미도 넘볼수 없는 가격대비 마감과 퀄리티라는 것이다.
시계가 결국 비싼 팔찌가 된 순간부터, 마감과 외관에 올인한 광저우 젠은 그 누구도 따라 잡을 수 없다.
정말로 정말로 아쉬운건 눕사가, 데이토나를 발판으로 이 렙시장의 기술력을 한 번 더 끌어올릴뻔 했지만, 공안의 단속으로 인해 역사속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결국, 지금 이야기 하고픈 건 ㅈ같은 오마주 시계 사지 말고 렙을 살 기회마저 사라지기 전에 렙을 사라는 것이다.
단,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회사의 브랜드로 말이다.
위는 2016년 업로드 되었던 로다주의 시계 컬렉션 영상이다. 영상을 보다보면 알겠지만, 로다주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가 짭이다 ㅋㅋㅋ.
실제로 이걸로 수없는 레딧 토론이 이뤄졌고, 그냥 뭐 선물 받았겠지, 아니면 속아서 샀거나, 영화용 더미라는 이야기들이 줄을 이었다.
단 한마디도, 로다주가 짭을 샀을거란 이야기는 없다.
왜냐면 로다주는 엔드게임 1회 촬영만으로 1000억원의 개런티를 받으니까, 똑같이 젠렙 섞어쓴 렙순이 프리지아와는 정반대의 반응이다.
즉 거지가 젠을 차면 짭으로 보이고, 부자가 짭을 차면 젠으로 보인다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결국 니가 감당할 수 있는 브랜드로 짭을 차면 그 누구도 의심을 안한다, 결국 시계질에서 중요한것은 니 자신을 키우고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결론이며.
무렙즐하고, 옷걸이를 키워라.
무렙즐 무짭즐 개추
짭즐기는게 결국 명품 가치가 높다는 가장 싸구려 반증이자 가치를 더 올려주는 가장 밑바닥 방법이란다. 땡큐
반대급부로 젠을 사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짭의 가치도 올라감.
짭이 가치란게 있냐 ㅋㅋ
짭쟁이가 더 많아질뿐 ㅋㅋ
젠짭 비율의 문제지, 젠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짭도 젠으로 봐주는 사람이 많고, 짭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젠도 짭으로 보는 사람이 많아짐. 님처럼 젠 사주는 사람이 많으면 좋지.
님이 말하는 가치가 애초에, 럭셔리로써, 사람들이 알아주는 가치 말하는 거 아님? 이 글을 읽고도, 무브먼트적, 기술적 가치가 럭셔리 시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라고 믿음.
내가언제 그런 오글거리는 소리를 했다고 그러냐 가치는 그저 시장가격인거지
놀랍게도 데이토나 젠의 프리미엄이 3000넘어갈때, 공장제 데이토나에도 프리미엄이 붙음 ㅋㅋㅋㅋ
젠짭비율보단, 브랜드가치가 올라가면 젠의 풀은 젠대로 흥하는거고 짭쟁이들은 지들끼리 또 흥하는거지뭐.ㅋㅋ 짭쟁이들이 짭질을 계속한다는건 브랜드가치를 인정하는거니까 짭차고 젠을 부정하는건 그저 찌질한거겠지만 내가 상관할바는 아님
결국, 가격기준으로 해도, 젠 수요와 짭 수요. 젠 가치와 짭 가치는 비례함.
본문 읽어보기는 함? 젠 가치를 부정하는게 아니라, 렙은 젠을 따라갈 수 없고, 젠만의 뛰어난 가치가 있는건 맞지만. 가격표가 맞냐는거지 ㅋㅋㅋ
좋겠다 ㅋㅋ 짭사서 재테크해라
가격표는 시장이 결정하는거. 피가 3천이 붙어도 누가 존나게 사고있다
애초에 시계로 돈 벌 생각하는거 부터가 젠,짭을 떠나서 시계에 애정이 없는거아님? ㅋㅋㅋ
병신이 논리가 딸리니 그냥 밀어붙이노 ㅋㅋ
ㅇㅇ 알고있음, 데이토나 없어서 못팔고, 롤렉스 대부분의 모델 또는 희귀한 색상이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는 거. 그럼에도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 모든게 롤렉스 본사의 정책때문이고, 내 글의 본질은 그 가격표에 맞는 수준의 QC를 제공하느냐 이거임.
젠충새끼들이 논리가 이렇게 딸린다 반증해주니 고맙다 이기야
걍 이거임, 마크에 가치를 부여한다? 짭이나 젠이나 차이없음. 마감에 가치를 부여한다? 젠이 짭보다 훨씬 좋지만, 과연 그 가격에 살만한 가치가 있는가 의문이라는거지. 본인이 가치가 있냐해서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해줬더니 왜 그럼?
무슨 헤리티지 어쩌구하면서 반박하길원하나 본데, 관심읎다 모든 명품이 품질하고 가격이 비례를 안한다. 가방이나 옷은 더 심함. 내가 허세를 샀건 호구이던간에 난 내돈주고 산거뿐이고 짭충이들이 딴지걸부분은 아닌듯?ㅋ
에르메스도 아무리 원가 낮은 가죽으로 가공해서 몇천 몇억에 팔아도, 그 원재료와 마감만큼은 자기들이 보증을 함, 그런게 명품임. 그런게 수량조절이고. 그런데 시계가 진짜 그럼? 티타늄 세라믹이 진짜 없어서 비싸서 못쓰는 소재인가? 대부분 스틸을 쓰면서, 무브도 인하우스라고 구라치면서 에타쓰고. 적어도 가죽은 에이징이라도 되지, 오토매틱 시계는 쓰면 쓸수록 나중에 돈내고 관리해야함, 그 특성을 알면서 그걸로 돈 한 번 더 빼먹는게 지금의 럭셔리 회사 브랜드임.
누가 호구랬음? 난 오히려 고마움. 걍 특이한 소재 쓴 이쁜 시계 쓰고 싶고, 마크 딸 치고 싶으면 오마주사지말고 걍 렙 사란 이야기임.
에르메스 가방 몇년써봄? 누더기 걸레가 된다.
인터넷 좀만 검색해봐도 500만원대 튜더 브랜드, 사자마자 뒷판깐 이야기, 인덱스 잘못 써진 파텍, 뒤틀린 태그, 오메가 유격 이런게 쌔배린게 정상적인 시장구조임? ㅋㅋㅋ 의류처럼 나이키 아디다스 리셀은 리테일가라도 저렴함.
살때부터 누더기임? ㅋㅋㅋㅋ 걍 반박을 안하겠음, 젠 사줘서 고맙고. 판단은 댓글 읽는 애들이 하겠지.
에르메스를 품질로 옹호하다니 놀랍다. ㅋㅋ 명품중에 최고 양아치같이 장사하는 브랜드인데.ㅋㅋㅋㅋ 명품 실제적 가치가 있냐 백날고민해봐라 답이나오나.
젠충이랑 깊게 대화하지마라 젠충들은 그냥 자기 시계랑 짭이 똑같이 생기니 배알이 꼴릴뿐이다 살살 놀려먹어주기만 하면 된다 ㅋㅋㅋ
내가 배알이 꼴리건 말거나 변치않는 사실은 내손목엔 롤이있고 니손목엔 짭이있다는 사실ㅋㅋㅋㅋ
에르메스 벨루티는 가죽 내구성 안좋은걸로 유명해서 막굴릴사람들 사지도 말아야하는 제품인데 쳐굴려놓고 몇년쓰면 걸레된다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줄까?
ㅇㅇ"가죽 내구성 안좋은걸로 유명" 내가하고싶었던말
ㅋㅋ 벨루티도 가죽 내구성 씹창인건 똑같은데 벨루티도 품질좆박은 쓰래기 브랜드임?
시계에 영끌하냐고 명품가죽 몸에 둘러보질 못했으니 가죽 내구성 씹창이니 가성비쓰래기 브랜드라는 소리나 하지 ㅋㅋ 논리수준 기가 막히네
왜화가났는지 모르겠네 ㅋ 롤값은 거품이고 에르메스는 가격만큼 가치가 있다 뭐 이런거냐?
ㅋㅋ 니가 평소에 에르메스나 벨루티 입고다니다가 손목에 렙 하나 얹었다고 그걸 짭으로 보는놈이 있을까? 반대로 니가 젠차고 다닌다 한들 몸메 거적데기 입고다니면 손목에 있는거도 렙으로 보임 ㅅㄱ
왜화가났느지 여전히 모르겠는데...난 에르메스같은 명품사는거 이유가 있다고 옹호하고 있는중이었는데 뭐 ㅅㄱ
명품 실제적 가치가 있냐 백날고민해봐라 답이나오나. >?? 그래 젠 많이 사줘라 파이팅
처음엔 짭쟁이새끼가 뭔 개소리를 존나 장황하게 썼나 했는데 끝까지 읽어보니 눈물이 나는 글이다 추천주고간다
개추 오백개 박고싶다
굳이 따지자면 짭은 오리지널리티가 없으니까 영원히 짭인거고 롤은 오리지널하고 품질이 받쳐주기 떄문에 브랜드가치가 높은거지
인정함, 아무리 마감이 받쳐주고, 무브 퀄리티가 따라와도 짭은 영원히 짭이고 젠을 따라갈 수 없다.
결국 젠 살 능력 없어서 짭 산다는 거 아님? 왜캐 혀가 기냐
사치재에 이 가격표가 맞냐는 말이 나온다는 건 결국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그 명품의 수준에 못 미친다는 거지 ㅇㅇ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돈 없으면 짭 사는 게 합리적인 것 같기도 함. Flex 문화가 사람들 허영심만 늘려놨음
리차드밀 경우에도 웃긴 게, 실구매자들은 사려고 5년씩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막상 사지도 못할 애들만 그 돈 주고 왜 사냐는 둥 내려치기 존나게 함 ㅋㅋ 압도적인 가격에 짭충이들 논리 그대로 가져오는 거. 쓰잘데기 없는 사치재에 가성비 논하는 것부터가 나 돈 없다는 뜻임. 물론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브랜드에 적용됨.
리차드밀 = 하이엔드임 파텍필립, 오데마, 바쉐론 이런 라인업은 애초에 리테일부터 우리는 니들한테 안판다. 진짜 0.1프로 애들한테 판다는 포지셔닝임. 젤 애매한게 튜더 태그 그다음 오메가, 까르띠에, 마지막으로 롤. 얘내들 엔트리 라인은 솔직히 앵간하면 다 삼. 못사는 애들이 적을껄? 요즘 카푸어도 미래팔아서 차산다는데 워치푸어라고 없을까.
문제는 이 럭셔리 라인이라는 애들이 최근 가격 존나 올리고 QC는 낮아지고, 수량조절에 무브 원가 절감 인하우스 무브먼트 사기등. 모든 문제의 시발점 이 럭셔리 라인임. 리차드밀 파텍필립 제이콥앤코 처럼 대당 가격 존나 올려받긴 힘들고, 이문은 남겨야겠고. 뭐 그런거지.
솔직히 시계애들이 짭시장 맘만 먹으면 1년이면 잡음. 불가리처럼 시계에 NFT 넣으면됨. 참고로 불가리는 쥬얼리 회사고. 롤,오,태그 이런 시계로만 먹고 사는 애들은 절대 이런거 안함. 적어도 브랜드 가치 유지하고싶으면 해줘야지 . 무브먼트는 퇴보하고, 기술도 적용안하는데 진짜 감성 하나만 가지고 미는중
리차드밀은 미래에는 어떻게 될 지는 몰라도 일단 현재로서는 홀리 트리니티도 대가리 깨는 씹하이엔드지. 헤리티지가 부족해서 브랜드 안정성은 좀 떨어지는 경향은 있으나 워치메이킹 전략이 좋아서 프랭크뮬러 꼴은 안 날 것 같음. 글고 능력 없다는 건 단순히 살 수 있냐 없냐를 뜻하는 게 아님. 그 돈 사치재에 버릴 여유가 없다는 뜻이지.
섭마 기준 리테일이 1000대고, 리셀이 2000대임. 이걸 진짜 유흥으로 태울수 있는 애들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보면 니말대로 Flex 문화가 잘못했네. 난 리차드밀을 정말 고평가하는게 이 무브 아직 광저우에서 재현 못했고, 곧 무브따라한 나달 모델 나오는걸로 아는데 가격이 300이상임
ㅇㅇ 가격 올리고 qc 떨어지고 이러면 그냥 명품으로서 가지는 정당성이 떨어지는 거지. 그래서 파네 같은 건 대가리 깨진 애들만 사잖아. 근데 어쨌든 그렇다고 짭 사는 건 웃긴거라는 거지. 그냥 그 브랜드를 소비하지 않으면 되는 거
나도 리차드밀 고평가 함. 솔직히 헤리티지는 명품의 정당성 중에서도 좀 쓰잘데기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없는 대신에 소재, 무게, 내구도, 마감이 전통적 브랜드들 보다 훨씬 나으니까. 짭 존나 잘 나와도 마감까지는 어떻게 커버 쳐도 나머지는 따라가기 힘들걸
글고 롤 리세일가 나와서 말하는데, 솔직히 그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롤 이미지 병신같아짐. 사치재에 돈 쓰면서 나는 이딴 곳에 돈 써도 여유 있다 라는 걸 표현하는 건데, 롤은 사서 팔면 오히려 돈 버니까 그런 사치재로서의 허세가 떨어진다고 생각 . Rm,pp,ap 같은 애들은 희귀모델을 매장에서 산다는 거 자체가 능력인데 롤은 걍 노숙해서 산 것 같음
롤도 한국에서나 평등어쩌구 난리쳐서 노숙오픈런이 가능하지 해외에선 그렇게 안팔어
난 사업 + 채당 30억짜리 원룸 3동 굴리는데 젠 삼 ㅇㅇ
못 믿겠으면 믿지마 ㅇㅇ 다른 건 좀 그렇고 반고닉 하나 파오면 거기에 방명록으로 건물 보험 든 건 올려줄 수 있음
돈없어서 짭사는 너인걸 뭔 미주알고주알 가따붙여ㅋㅋ 너가 정말 스마트한 소비위해 짭을산다고? 그럼 연봉까보던지 - dc App
짜바리사는새끼들 혀만길어 단순해 넌그냥 짭으로 니허영심채우는거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찌질이냐 짭차고 젠인척 하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아님 백수라 어차피 시계차고 갈데가 없어 그런거냐 ㅋㅋ 니보다 세배정도 버니깐 걱정말고 돈더벌면 젠도 좀 삮어 차라 ㅋㅋ
너같은 찌질이들이나 그런짓하지 ㅋㅋ 신상까고 이런데서 내가 미쳤나ㅋㅋ 그냥 영끌충인걸로 하자 그리고 그지야 걸라면 뭘 그럴듯한걸 걸어야지 짭을 걸고 계좌를 까자고 하냐? ㅋㅋ
젠충 다 패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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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도 짭으로 리얼돌쓸꺼임 ㅅㄱ
짭 안살꺼긴 한데 정성추 주고간다ㅋㅋㅋ 롤렉스 판매정책 넘 ㅈ같음 ㅅㅂ
르꼬꼴이 뭐임?
애시당초 시계는 자기만족이라서 (남들은 관심 ㅈ도 없음 ㅋㅋ) 짭즐을 하던 젠즐을 하던 니 ㅈ대로 해라 이기야
라면서 짭 사노?ㅋㅋ
애초에 시발 시계는 그냥 패션용품이다 병신들아 근본이니 니미 지랄이니 아무리 따져봐야 의미 1도 없다
시계가 그냥 싼티는 안나게 썬레이로 빤딱거리고 옷 입은거랑 잘 어울리면 이쁜거다 이점 때문에 기계식 시계는 쓰레기 시계인거다 애초에 초침은 니말고는 아무도 신경 안쓰거니와 오히려 지가 진짜 신경써야 하는 시간 보는건 개판이고 수리비도 개판오분전 아니냐 이때문에 샴페인 썬레이 달려있는 그랜드 세이코 엔트리 쿼츠가 정답인거다 주변 앰뒤육수문신돼지 중고차렌트카 고졸후레새끼들 손목에 올라가 있는 녹색 섭마 비슷하게 생긴건 양아치 단골소재고, 교복에 찬 르로끌이 00년대 자주 떠들어대던 세이코 알바시계랑 다른게 뭐냐 태그호이어는 솔직히 10만원짜리 카시오 에디피스 중딩시계급 마감인데 그걸 수백주고 사서 지 입으로 손흥민 시계 운운해야 하는 쓰레기 돈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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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박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