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연봉 2억이 넘는다. 솔직히 그 이상이고 작게 잡아서 말하는거다.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지 몇개월 지났는데 일도 열심히 했겠다 어릴 적 가족 싶었던 몽블랑 시계를 차고 싶어서
시계를 알아보게 됐다.
그런데 알다시피 몽블랑 시계 가격 보다보니 시계에 쥐뿔 모르는 놈이 오메가를 알게 되고
태그호이어 보게 되고 론진 오리스 롤렉스까지 보게 되잖아.
시계덕후들이 말하길 몽블랑은 쳐주지도 않는다고 하네?
20대 가난하던 시절 몽블랑 브랜드에 향수가 있어서 알아보니 그렇게 말하니 뭐 그런갑다 했지.
오메가는 뭐 최초로 달에 간 시계고 어쩌고, 롤렉스는 뭐 전통이 바뀌지 않아서 희소성이 유지가 되고 어쩌고
이런 의미 부여를 오지게 하는데 중요한 건 뭔지 아냐?
그런 쌉소리들 사이에 실용성은 전혀 없다는거다.
무슨 크로노 그래프? 다이버 시계? 뭐 무슨 오차 범위 어쩌고?
다 개소리인거 알지? 여기 보니깐 분위기상 그렇게 시계 오타쿠들은 아닌거 같아서 말하는거다.
시계 오타쿠들은 뭐 시계 역사부터 시작해서 입에 열불을 토하는데 내가 시계에 관심 없던 1인으로서 그 소리 들으면 진짜 개 헛소리로만 들린다.
아니 자동차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이해하지.
안정성과 연결 됐고 또 가족도 태우고 지인도 태울 때 뽀대도 나기 때문이지.
근데 시계는 그냥 시계인데 기업들이 마케팅 오지게 때려 박아서 의미 부여하고 그걸 또 귀하다 여기면서 침 흘리는 시계 덕후들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더라.
근데 뭐 여기까지는 개인의 취향이니깐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냥 나만 닥치고 가만히 있으면 되니깐.
문제는 지금부터다. 제일 큰 문제는 구매야.
아니 롤렉스를 살수가 없어. 오메가는 어쩌고, 몽블랑은 어쩌고 론진은 어쩌고하면서 롤렉스를 사고 싶어도 못사.
정가가 900만원이면 900만원의 가치를 기업에서 담은거잖아. 근데 그 이상 지들끼리 중고 거래하고 어쩌고하면서 1500만원에 팔리는 꼴을 보면 기가 찬거지.
기업에서는 900만원의 가치로 만들었는데 그걸 따블 때려서 사라? 솔직히 등신 아니냐?
물론 돈이 많고 너무 사고 싶으면 그렇게 사면 되지.
하지만 레고 붐이 일어났던 것과 같이 롤렉스가 그 가격을 유지하리란 보장은 절대 없는 법.
그렇다면 그 가격을 줄 정도의 정말 가치가 있냐? 여기 몇몇 사람들이 그러대. 워낙 짭이 많으니깐 의미가 없다고.
맞는 말이다. 롤렉스 차고 다니는 인간 중에 버스 타고 다니면 말 다한거 아니냐?
남들은 직업 뻔히 다 아는데 롤렉스 차면 뭐하냐.
내가 볼때 진짜 간지 내고 싶으면 금팔찌 2천만원 짜리 맞춰서 두르는게 간지다.
그건 짭이 없거든.
시계인들도 등신새끼들인게 론진 사면 뭐다, 오메가 사면 모다, 몽블랑 사면 뭐다 이 지랄하고 있다.
그러면서 롤렉스만 인정하는 분위기인데...
롤렉스가 진퉁이면 짝퉁이 못 따라올 특별한 기능이나 디자인 외관 기능이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광저우 장인 이야기하는데, 중궈 애들이 99% 퀄리티로 못 따라오게 만든거면 개선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오토매틱이 다르다? 장난하냐? 부품이 다르다? 까봤어?
애지중지 하느라 오버홀도 못하는 새끼들이 내부 부품 보지도 못하면서 입만 살아서 나불대네.
오차 범위 없는거 똑같고, 둘다 물에 못 들어가는거 똑같다.
달에 다녀온 시계는 뭐 수영 맘껏 할수있나?
롤렉스 낀 놈 중에 물에 들어가서 수영하는 놈 나와보라 해봐라. 애호가들은 또 그런 놈 욕한다.
마케팅 전략으로 쿼츠파동으로 다 죽어가던 시장 갑부들이 살려주니깐 거기에 동조 돼서 감성 어쩌고하는데
그냥 기업 상술에 놀아나는거다. 리처드밀은 뭐 테스트 선수가 차는 시계 어쩌고하는데 갤럭시 워치는 심박수까지 재주고 골프 워치는 스윙도 봐준다.
뭐가 더 실용적이고 좋냐? 테니스 선수가 협찬 해주니깐 받아서 좋다고 찬거뿐이지 그게 진짜 기능이라 생각하는것도 우습네.
진짜 자동차 매니아까지는 내가 이해를 많이 하고 여러 매니아 층들을 이해하지만 시계에 입문하면서 이렇게 역겨운 상황은 처음 본다.
짭을 차던 진퉁을 차던 자유지만 너네가 진짜 멋지게 보이려면 너네 직업이랑 말투 패션 성격까지도 바꿔라.
시계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아무 시계 차면 다 비싸건줄 안다. 왜냐면 내가 그렇게 보이니깐.
고로 졸라 의미 없는 시계 놀이는 이제 그만할련다.
미도 시계 이뻐서 샀는데 불량 보내고 스위스 와치라고 떠들고 앉았네.
초침에 흠집.
분침에 흠집 큰거 있어서 as보냈는데 초침에 흠집 만들고 옴.
글 가독성 존나 떨어지게쓰네 나 연봉 2억. 넘는다 이거말고 눈에 들어오는게 없음
연봉이 2억이 넘으면 파텍 노틸 젠 사고 인증을 박으세요
형한테 찾아오면 보여줄게. 내가 유치하게 인터넷에서 돈 자랑 해야하냐? 돈자랑은 븅신들이나 하는거야. 돈 자랑질하다 골로간다. 돈 버는 법 가르쳐달라고 빌지나 마라 건방진 새기야. 가독성은 니가 공부를 안하니깐 떨어지는거지. 니 눈에 2억만 들어오는건 니가 2억을 벌지도 못하는 꿈의 돈이니깐 그것만 박히는거지. 내 글을 보고도 그딴 소리 짖어대는건 니 수준이 하위권이다.
내 글에서 고급 시계가 졸라 마케팅에 만들어진 허세라는 걸 못 읽었냐? 오메가도 그 가격이 납득이 안되는데 그딴 시계들을 내가 왜 사냐.
돈버는법 알려주세요...
알려줄거냐고 아 ㅋㅋ
너무 팩트로 뚜드려패면 젠충들 발작한다
하고싶은 말이 뭐야; 실용적인거 좋아하는 사람이 왜 오토매틱 시계를 사? 헤리티지 좋아하고 자기만족으로 차는 거지 ㅋㅋ 남들 과시할거면 롤렉스사지 알아보지도 못하는 예거나 iwc 사는 사람은 뭐냐 그럼 ㅋㅋ 솔직히 연봉은 반도 안되는데 그래도 시계생활 할만하다 ㅋㅋ 집 차 다 있어서 더 나갈것도 없고 영끌젠충도 아님ㅋㅋ 그냥 넌 오토매틱 시계가 싫은거야
헤리티지 ㅇㅈㄹ 진짜 헤리티지 따질거면 아스트론, 시스템51 차야지 좆거지새끼야
원조가 있고 살 여유가 되는데 굳이 짭 살 이유가 있냐?? 자기만족인데 짭 살 이유가 있음?? 넌 손목위에 짝퉁보면 애정이 생기냐?? 진심 궁금해서 물어본다 ㅋㅋ
짝퉁만도 못한 퀄리티 보면 너는 애정생김?
뒷백만 봐도 뭐가 짭인지 바로 나오는데 웬 퀄리티?? 짭보다 퀄낮은 젠이 있냐? 그리고 퀄은 비슷하다 쳐도 객관적으로 놓고봤을때 찐이랑 짝퉁이랑 뭐가 더 애정이 생기겠냐;
박수 존나 쳤다 시발.. 명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알만하노
니애미애비가 평생 벌어도 나보다 못벌듯한데
느개미 팔다리는 멀쩡하고? 짭으로 자위질하는 아들레미 보고 벌써 한발빼고 뛰어내렸겠노 ㅋ
조목조목 잘패노 ㅋㅋㅋㅋㅋ
요즘은 연봉2억으로 어디가서 자랑질 하면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