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을 보면 스위스 장인이고 씨발놈이고
딱봐도 오줌 싸고 대충 바지에 슥슥 닦고
시계 조립하는 모습이 눈에 훤하다..
렙돌이들은 렙 즐기다가 질리면 감가없이 다 팔면 그만
젠충으로 가는 렙돌이도 있겠고ㅇㅇ
젠충들은 시발 비싼 돈주고 샀는데 유지비도 좆같고
짝퉁도 젠이랑 다른점 찾기가 힘듦..
가격차이 생각하면 한눈에 걸려야 되는데 개좆같은거임..
그래서 팔자니 감가 처맞고 피눈물의 장터행..
멋진 상남자 렙돌이들은 한번에 젠사는 호구짓은 멈추고
무조건 렙으로 먼저 즐겨보도록 하자 시계 이미지가
자신의 손목에 맞는지 단돈 백만원 안으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길수 있다
참고로 필자는 여친한테 bv공장 까르띠에 팬더 사주고
좆을 시원하게 빨린 경험이 있다
짭충수준에 맞는 여자수준 ㅋㅋㅋㅋㅋㅋ
너도 여자지? 호오~~~~~~
뭔 개소리야
태클걸라면 시계로 걸어야지 갑자기 여자가 나오노 병신새끼
자존감 개 낮나보노 ㅋㅋ 짭충수준 ㅋㅋㅋ
아야.. x 한번 빨리는데 백이나 썻으면 호구중에 호구인데...
짭에 100을 태워? ㅋㅋ 짭팔아서 젠사는 짭팔이들이 어이가없겠누
렙멘
원래 수리비 오버홀에 돈 써도 타격 1도 없을 정도로 버는 사람이 사는게 사치품인거지.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좋아하는 물건 사는데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하는게 어딧냐고 태클 들어오겠지만 사실 이게 맞는듯
정말 짭퀴벌래 같은 생각 와 글 보면서 감탄했다. ㄹㅇ 생각하는 차원 자체가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