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정신승리 진짜 극에 달한것같음
솔까 거의 10년 사이에 뭐 변한것도 없이 가격만 올랐고
도대체 그 헤리티지라던지 그런것들이 가격이 인상되어야 할 타협점조차 없음
게다가 제품이 소재나 기술력에 있어서 개선되는것조차 가격 인상의 이유가 되는 해괴한 논리가 시계판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그냥 하다못해 온갖 개미 똥꾸멍만큼의 이유만 생겨도 죄다 가격 인상 해먹으려 들음.
이제 더이상 기계식 시계를 즐길 낭만이 없다는 소리임
헤리티지 = 비싸게 팔아먹을 궁리
무브개선 = 비싸게 팔아먹을 궁리
기존에 있던 ‘기계식 시계’를 즐길 낭만이 그저 시계 회사들이 비싸게 팔아먹을 수단으로 변질되어버림.
이제 비싼 시계를 살 이유는 단지 허영심을 위한 사치재를 원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된 것 같음.
그래도, 그래도 마지막 밑바닥까지 남아있던 자존심은 만듦새나 마감 이런것들이였는데 뭐 가격은 고사하고 qc 개판이지
옽갤놈들도 반성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이새끼들이 이런거 잘 검수하고 팔아먹으라고 수백 수천씩 받는거지 다른 이유로 돈 받아먹고 파는줄 알음?
도대체 왜 사람이니 실수하고 다른 기업도 그렇다는 식으로 큐씨 개판을 옹호하고 그냥 차라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겠음.
이제 인지부조화를 떠나 그냥 명품의 개념조차 희석해버리고 단지 그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광적인 종교화만 남은것같음. 마치 핸드폰에서 삼엽충이니 앱등이네 하면서 광팬질 하는것처럼
명품이면 당연히 qc 잘해야 한다. 이것도 못하면 그냥 다 사기꾼이지 그리고 그게 이새끼들이 비싸게 돈 받고 팔아먹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라고. 모든 명품들이 표방하는 장인정신이 빠진 그 브랜드는 저기 중국 파가니랑 뭐가 다른거냐
기계식 시계에 존재하던 이 모든 낭만들이 단지 돈벌어먹기 위한 수단으로 변모함과 동시에, 명품으로써 가져야 할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결여하기 시작한 시계판을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음. 원시생물마냥 누칼협만 외쳐댈거면 할말 없지만
그래도 살놈은 사겠지 언제나처럼. 단지 기계식 시계와 그 전통을 가진 브랜드들의 스토리와 발전을 보고 동경해왔던 나로써는 씁쓸함만 느껴질 뿐. 그저 내가 취미로 해왔던것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보는것 같음
솔까 거의 10년 사이에 뭐 변한것도 없이 가격만 올랐고
도대체 그 헤리티지라던지 그런것들이 가격이 인상되어야 할 타협점조차 없음
게다가 제품이 소재나 기술력에 있어서 개선되는것조차 가격 인상의 이유가 되는 해괴한 논리가 시계판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그냥 하다못해 온갖 개미 똥꾸멍만큼의 이유만 생겨도 죄다 가격 인상 해먹으려 들음.
이제 더이상 기계식 시계를 즐길 낭만이 없다는 소리임
헤리티지 = 비싸게 팔아먹을 궁리
무브개선 = 비싸게 팔아먹을 궁리
기존에 있던 ‘기계식 시계’를 즐길 낭만이 그저 시계 회사들이 비싸게 팔아먹을 수단으로 변질되어버림.
이제 비싼 시계를 살 이유는 단지 허영심을 위한 사치재를 원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된 것 같음.
그래도, 그래도 마지막 밑바닥까지 남아있던 자존심은 만듦새나 마감 이런것들이였는데 뭐 가격은 고사하고 qc 개판이지
옽갤놈들도 반성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이새끼들이 이런거 잘 검수하고 팔아먹으라고 수백 수천씩 받는거지 다른 이유로 돈 받아먹고 파는줄 알음?
도대체 왜 사람이니 실수하고 다른 기업도 그렇다는 식으로 큐씨 개판을 옹호하고 그냥 차라 이런식으로 나오는지 모르겠음.
이제 인지부조화를 떠나 그냥 명품의 개념조차 희석해버리고 단지 그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광적인 종교화만 남은것같음. 마치 핸드폰에서 삼엽충이니 앱등이네 하면서 광팬질 하는것처럼
명품이면 당연히 qc 잘해야 한다. 이것도 못하면 그냥 다 사기꾼이지 그리고 그게 이새끼들이 비싸게 돈 받고 팔아먹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라고. 모든 명품들이 표방하는 장인정신이 빠진 그 브랜드는 저기 중국 파가니랑 뭐가 다른거냐
기계식 시계에 존재하던 이 모든 낭만들이 단지 돈벌어먹기 위한 수단으로 변모함과 동시에, 명품으로써 가져야 할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결여하기 시작한 시계판을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음. 원시생물마냥 누칼협만 외쳐댈거면 할말 없지만
그래도 살놈은 사겠지 언제나처럼. 단지 기계식 시계와 그 전통을 가진 브랜드들의 스토리와 발전을 보고 동경해왔던 나로써는 씁쓸함만 느껴질 뿐. 그저 내가 취미로 해왔던것들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보는것 같음
새벽감성도 감성인데 그냥 저 갤러리 자체가 방향성이 없는것같음. 완장단도 그렇고 고닉들도 그렇고 걍 개돼지 자처하는것같음. 말로는 감성이다 헤리티지다 하면서 정작 지들이 뭘 추구하는지도 모름
쟤들이 결국 할말이 아가리 닫아라, 누가 사라고 칼들고 협박했냐 이제 이거 외에 뭐가 있겠냐? 그냥 비싼 물건 사는데 어설프게 의미부여 하고 자랑질 하면서 정작 그 본질조차 모르는 시계회사에 돈 갖다 바치는 개 돼지들의 향연같음. 걍 사치품 갖고싶다고 첨부터 강경하게 나가면 몰라 온갖 고매한척은 다하거든
그 10년만큼 시계의 역사성과 헤리티지에 포함된 걸 모르냐! 갈!!!
가격은 인플레이션 반영하면 그정도 받아야됨 기술개선 별로 없는건 그냥 그들만의 리그지 그냥 안사면 되는데 돈없어도 짭으로까지 소비하려는 놈들 널리고 널릴정도로 계속 수요층이 있음
마치 한녀 받아주는 물소들과 같다
... 짭이나 사는 여기가 진짜 정신승리갤인데 여기 새기들은 짭차고 다니면서 무슨 말이많냐;; 안쪽팔리냐 ㅋㅋㅋㅋㅋ - dc App
좆을 까라 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갤와서 옽갤 까는건 이해하는데 쉴드충새끼들은 이해가안가노 즈그들 본거지에서 븅신같이 놀면되는데 ㅋㅋ 염탐와서 쉴드 ㅋㅋ 개비응신갤러리 유저들답다!! 개 좆 또 마 따 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