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좆문가랑 워치파인더앤코 대결시켜보자.
디씨방구석좆문가: 다이얼이 맨들거리고 오메가러그대칭이안맞고 섭마헤어라인 엉망이라서 좆나티나~
워치파인더앤코:와씨발 이정도면 일반인 전문가 전부구분못함ㄷㄷ
워치파인더앤코가 짭구분을 못해서 저런견해를낸게아니다
같은영상에서도 젠짭비교하면서 짭이딸린다고하고있음.
똑같은 짭시계를두고 워치파인더앤코랑 방구석앰생좆문가 디씨갤러의 최종의견이 다른이유=메타인지차이
절대다수의 전문가포함 시계차는새끼들은 짭구분못한다 이게팩트임
이걸 어떻게든부정하고싶은거지 왜냐면 지는 저러고 쳐확대해서구분할수있거든ㅋㅋ난구분할수있는데 어쩔티비저쩔티비 이러는 초딩이랑똑같음.
위영상4년된거임
지금클린같은거에비하면 좆딸리는눕으로도 유럽최대유통회사공식채널이 저런견해를냄.
방구석좆문가는 4년지난 지금 뭐좆만한 차이점한두개갖고
선민사상둘둘말고계몽이니개박살이니 망상똥글싸지르는중
졸렬킹좆븅쉰새낔ㅋ니들끼리 좆빨아주면서 노셈
걍 유럽최대중고시계회사임ㅇㅇ 감정시설다갖고있음
이건 니가이겼다
졸렬킹좆븅쉰새끼한테어케짐ㅋ
살살패라
사실만말했을뿐이다
시계는 정병편집망상증천지야
나도현타온다씨발ㅋ댓삭에긁혀가지고
같이패자
논리와진실에 쳐발리니까 댓글은없고 조용히올라가는비추 개졸렬ㅋ
졸렬해~졸렬해~
진짜 정병이다 이정도면
그래바야 공산품인데,,, 정품도 사람이 만든거고 맘먹고 자재비용도 똑같이 들여 만들면 똑같이 왜 못만들겟노. 시계따위 요즘세상에 첨단 머시고 아니고. 정품은 브랜드값 더해서 거품가격낀거고
개좆병신 짭충년 망상질 ㅋㅋ
펙트로 말해주겠음. 외형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전세계적인 기술이 너무나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정품에 대비 짭퉁의 싱크로율이 기존에는 7~80% 였다면 지금은 90~95% 까지 올라온 것은 분명한 사실임. 이 정도면 사실 겉모습만 가지고는 얼핏 봐서는 전문가도 조금은 혼동이 올 수 있을 정도의 차이이고 지금 중국의 유명 공장들도 겉모습을 비슷하게 만들고자 하는 계속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구현된 것은 사실임. 다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당신이 그 시계를 왜 사느냐에 대한 질문임. 애플워치까지 나온 마당에 럭셔리 시계를 왜 구매하고 왜 차고 다닐까? 나는 그것이 학력과 같다고 본다. 남들이 아무리 짭퉁으로 의심한다고 한들 내가 진품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그것은 자신감의 근원이 될 수 있고 말 그대로 내가 몇천만원짜리 몇억짜리 시계를 차고 다닌 다는 것을 남들은 몰라도 나는 명확하게 안다는 것이다. 내 스스로가 남을 속이고 싶고 짭퉁을 쓰고 싶다면 비단 시계 뿐만이 아니라 학력도 위조(영화 기생충처럼 졸업증명서를 정밀하게 위조한다던지)할 수 있고 위조할 수 있는 것은 수도 없이 많음. 그치만 내 스스로를 속일 수는 없는 것이며 오토메틱 시계의 경우 무브먼트라는 복잡한 내부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거기에는 식별할 수 있는 수십 수백가지의 요소가 있음. 내부 부품 만해도 최소 몇십 몇백가지 이상이고 겉으로는 크게 드러나지 않는 무브먼트에 대한 소재, 세공의 정밀성까지 짭퉁 회사가 90~95%를 구현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가성비 자체가 맞지가 않게 된다.
결국 내부를 열어보고 하이엔드 시계의 무브먼트만 수백 수천번 다뤄왓던 경력의 시계 수리 전문가들을 통해 무브먼트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계의 진품, 가품에 대한 명확한 식별이 이뤄지고 나면 그것은 명확한 사실이 되고 그 사실은 증명을 받는 나는 명확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짭퉁을 차던 정품을 구매하던 서로가 서로를 어리석니 혹은 아니니 비난할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수치스러움을 감수하더라도 나는 상대를 속이고 부자로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짭퉁을 차는 것이 큰 문제될 것이 없겠지. 남을 속이면서 사는 인생에 대해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 소수의 특이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ㅎㅎ
그러나 만약에 내가 그런 행위를 하면서 수치스러움을 느끼고 남을 속이고 사는 나의 인생. 리플리 증후군에 대한 영화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런 인생을 내가 살겠다고 하면 그것을 감수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그것은 상당히 자존감에 스크레치가 가는 행위이고 수치스러운 행위이지 않을까? 오직 남에게 부자로 보여지기 위해 그런 시계를 차는 사람이라면 짭퉁이 완벽하진 않지만 타협점에 대한 선택지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내 스스로 당당하기 위해서 남들이 의심하든 말든 내가 그 진실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그것은 진실된 학력에서 오는 자존감과 같다) 굳이 자괴감을 느껴가며 자존감을 깎아가며 그런 행위를 할 필요가 있을까?
남에게 부자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 내 스스로가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스스로 명확하게 알기 위한 즉 자존감을 채우기 위한 목적이라면 당연히 시계 뿐만 아니라 학력, 족보(신분:누구의 아들이다 등) 그 외의 많은 것들을 진실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나를 위해서 나의 자존감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