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는 예술품 사치품, 귀금속 이랑 비슷한 영역이라는거?? 
ㅇㅇ 인정함

근데 
그런건 진짜 부자들이 누리는 취미자나. 
부자들이 즐기는 영역에서나 통용되는거자나.

그림이 부자들의 취미 끝판왕이라고 불릴만큼
어떤건 수천억까지 올라가고 
어떤건 아예 값으로 매길 수조차 없지.

시계나 귀금속은 그 아래 영역이지만
그건 시계가 미술품과 다르게 
공장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이라는 특성 때문일뿐
결국 본질은 같음

구닥다리 산업화시대 기술에 
그 예술품으로써의 가공가술조차
나노단위 가공이 들어가는 반도체랑은 비교 자체가
노벨상수상자와 유치원생 수준의 격차. 

그럼에도 이런 것에 수백 수천의 가치를 ’기꺼이 지불하는
건 이게 ‘순수한 사치’의 영역이기 때문.

조금 천박하게 말하면 돈 많은 사람들의 ’돈지랄‘의 영역. 


근데 시갤 98% 부자는 커녕
수십억도 없는 방구석 공노비 사노비 300충들인데
자기들이
시계의 가치에 대해 떠들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리치지가 어쩌고, 기술이 어쩌고, 소재가 어쩌고…
응 너네가 떠들 영역이 아니자나. 
그래서 개호구 병신 침팬치 저능아라는거고. 

자기가 누릴 영역이 아닌데 
니들이 왜 거기에 가치를 부여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소수의 2% 형님들은 인정. 
사치품을 사치품으로 돈지랄의 영역으로 여길만한
사람들은 당연히 시계의 가치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음

시계의 가치는 결국 ’기꺼이 돈지랄해줄만한 가치‘
로 요약되기 때문. 

그러니
98% 속하는 너네는 시계의 가치에 대해 떠드는 순간
니 스스로 개병신 ㅈ호구 병신 침팬치 저능아새끼라고
광고하는 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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