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게 뭐라고 롤렉스도 아닌 좆랑팡을 쳐빨았는지먼개님이나 두광이 보니 역시 롤렉스가 답이라는걸 느낀다남들 결혼하고 정상적으로 사는데 난 겨우 쇠팔찌에 유세나 떨고 디씨에서 도배질이나 하는 앰생이었다는걸
어휴 애미뒤진 병신아 후회되면 걍 자살해ㅋㅋㅋ
저렇게 자책 할 필요 없어. 그 후에 반성하고, 변화하는 자세가 중요한거지. 그런면에서 넌 최악은 아니야. 개선의 여지가 남아잇어. 여기 만날일도 없고, 얼굴도 서로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먹는거.. 지금부터라도 그런일 없도록해.
오늘 날이 좋다. 햇빛 좀 쐬고. 10분 정도라도. 내가 그동안 너가 쓴글 몇개 읽어봣는데, 너의 글엔 날이 잔뜩 서잇다. 그 칼날에 너가 찔릴수잇다. 어디에나 잇지만, 누구인지는 모르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인생 낭비 그만하고. 알겟니
시계는 ‘시간’ 을 보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일뿐. 여기에 너무 많은걸 이입하려하면, 인생 피곤해진다. 간다. 욕하고싶음 해라. 나도 남의집에서 넘 감놔라 배놔라 해서 말이지.
두광이형님이라고 해라 새끼야 좀만한게 어디서 반말이누?
사회에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인생인데 시계 퐁질이나 해라
사회로 기어나오지 마라 ㅅㅂ ;; 무섭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내린 결론이 '역시 롤렉스가 답' 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