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쓰시던 시계입니다. 현재 고장난 상태인데 시계방에 갔더니 태엽을 교체해야 하는데 70정도 비용이 나온다네요. 이세계를 처분하려는데 그냥 이 상태에서 수리비 차감해서 파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태엽을 교체해서 파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가격은 어느정도로 팔수 있나요?
아버님이 쓰시던 시계입니다. 현재 고장난 상태인데 시계방에 갔더니 태엽을 교체해야 하는데 70정도 비용이 나온다네요. 이세계를 처분하려는데 그냥 이 상태에서 수리비 차감해서 파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태엽을 교체해서 파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가격은 어느정도로 팔수 있나요?
어디가서 테옆이야기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짐작에 동네 시계방 간듯한데 예지동 지하상가 가보세요 가시면 다른데서 못고친다 그런거 저도 물려받은거 테옆 고치고 왔음요
테옆 교체랑 오버홀까지 20주고 일주일 걸려서 했습니다. 애초에 못고치는 시계는 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