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가지마세요. 시계수리 맡겼더니 숫자판을 어디서 주워왔는지 제꺼하고 모래 바꿔 꼈더군요. 로고도 지워져 있고. 늦게 발견한 제탓..좀 싸게 고치려다 명품시계가 짝퉁이 된듯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