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에르메스,루이비통, 다 명품, 사치품 남들에게 있어보일려고


자신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보여줄려고 하는거 맞잖아?



근데 오토마타 저 병신들은


감성,낭만,자기만족이니 별의별 포장을 하면서


시계에 수백,수천만원 쓰는걸 자기들끼리 포장한다.


롤렉스 시계에 롤렉스 로고 없으면 절대 수천만원 주고 안살새끼들이


자기만족이니 취미니 씹소리를 한다.



카푸어는 자동차가 이동수단으로써 역할이라도 하지


시계푸어는 진짜 실질적으로 인생에 아무런 편리성도 못주면서


손목시계가 시계 보는거 말고 무슨 편리성이 있고 이득을 주는가?


그딴


20세기 구닥따리 기술을


브랜드감성이니, 헤리티지니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허상을 수천주고 사는


푸어중에 개병신 원탑이라 볼 수 있다.


저런 병신들 오토마타 갤러리에 고딕달고 있는 놈들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