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시계 진짜냐? 
물어보면 진짜냐 가짜냐 어떻게 대답하냐고 묻는 새끼들 있는데
쪽팔리지 않냐 묻는 새끼들한테 대답해주면
내 대답은 20대 초반부터 10년차 랩 시계 유경험잔데
그런 상황에 놓인 적이 없다
하도 싶어도 할 상황이 안생긴다

지금까지 소유해본 랩

롤렉스 섭마
오데마피게
오메가 씨마스터
데이저스트 금통
롤렉스 익스플로러
까르티에 탱크
Iwc 마크 시리즈

이정도는 항상 블링하게 차고 
직장생활 사회생활 모임 술자리
등등 다 겪어봤지만 
지금까지 오며가며 알게모르게
수백 수천명은 만났겠지?

한명도 시계 진짜냐 가짜냐 물어본적도
시계에 관심을 가진 사람도 못만났다

가장 맥스 관심은

“오 시계 에쁘네요”
“오 저도 그시계 사고 싶던건데..“

내가 시계에 대해서 대답해본적
“감사합니다”


등등 핑계댈상황도, 진따다 가짜다 할 상황도,
시계를 벗어서 보여줄 상황도

생긴적이 없다

“”“전부 다 영끌해서 찐퉁 한두개 사본 
오토마타 병신갤러리들이
하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