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문페랑 랑에 삭소니아랑 비교하면,
예거문페는 솔직히 해밀턴이랑 가격차 얼마 안난다고 해도 모를 정도로 뭔가 돈 바른 티가 안나는데
랑에는 와,, 씨 앞판부터 특히 뒷판은 돈 냄새가 진짜 엄청 쌔게나더라.....
2천만원차이었는데 꽤 컸음....
내가 버젯이 충분하다면 무조간 랑에 삭소니아로 감.
오메가가서 문워치랑 문스와치랑 헷갈려서 문스와치찾았음
그리고 스누피봄
스누피 히스토리를 전시해놨는데 진짜 잘해놨더라.
그러고 집와서 샤워하다 문스와치얘기한 걸 깨달음 ㅆㅂ ㅋㅋ
롤렉스 데젓보러 갓는데 청판 진짜 개존예임 색감이 와 진짜 돈 냄새나는 색감이더라
거기다 쥬빌레? 와우 ㅆㅂ!!!!! 미쳤음 !!!!!!!! 무조건 사야돼
윔블던도 예쁘긴한데 청판보고 머리 속에서 싹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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