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롤오까 자체가


금수저 ,부르주아, 사업가, 전문직 등등


상류층을 위한 럭셔리 제품인데



본인이 월 200~300따리 평균이하 소득인 놈이


롤렉스니 오메가니 탐하는거만큼 괴로운게 또 있을까?



영끌해서 롤렉스 사면 뭐하니


잠깐의 행복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딴 시계하나에 수천만원 쓴 후회감, 자괴감, 허탈감, 공허감이 밀려오지


그리고 그 시계 하나로 만족이 되겠니?


또다른 브랜드, 또다른 기종, 또다른 상류브랜드 등등 


계속해서 욕망이 생겨나고  사고 나면 얼마지나지 않아 앰생인 현실에 공허감을 느끼겠지



거지새끼인데 시계질하는 오토마타 너네 말야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