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에 외할머니가 200만원에 구매해서 어머니께 물려주고 간 금시계가 있음. 


어머니는 시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기에 방치해두셨고, 그 결과 부커러 금시계는 보증서도 없고, 침도 멈춰버린 찐빠가 되어버림. 


지금와서 감정받아보라고 나한테 던져줬는데, 부산에 살고 있기에 부산에 있는 한국시계감정원 부산지부에 전화를 돌렸으나 취급하지 않는 시계라고 감정불가 판정받고, 다른 국내 유료 감정 서비스는 어디스 부커러 취급하는지 찾지도 못하는 형편임. 


국내에서 가장 확실하게 부커러 시계 감정받을수 있는 방법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