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에 외할머니가 200만원에 구매해서 어머니께 물려주고 간 금시계가 있음.
어머니는 시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기에 방치해두셨고, 그 결과 부커러 금시계는 보증서도 없고, 침도 멈춰버린 찐빠가 되어버림.
지금와서 감정받아보라고 나한테 던져줬는데, 부산에 살고 있기에 부산에 있는 한국시계감정원 부산지부에 전화를 돌렸으나 취급하지 않는 시계라고 감정불가 판정받고, 다른 국내 유료 감정 서비스는 어디스 부커러 취급하는지 찾지도 못하는 형편임.
국내에서 가장 확실하게 부커러 시계 감정받을수 있는 방법 있음?
아 이런경우 많은데 이런거는 예전에 다큐보니까 본사에 사진들 찍어서 이메일 문의 넣어야함
부커러 홈페이지 가보니 고객이 보유 중인 시계 가격은 현행 콜렉션인 경우 스위스에서의 거래가격을 알려준다고 함. 30년 전 모델이면 현행 모델이 아닐거고, 결국 본사에서도 가치가 얼마인지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인거임.
그럼 어케 감정함..?
@글쓴 시갤러(106.101) 부러커에 그냥 수리접수해라 서비스접수 해서 정품확인을 간접적으로 받고 무브먼트 상태 확인하고 수리해서 수리 인보이스를 가지고 그후에 이런 빈티지류는 경매사한테 찾아가라 이건 경매쪽으로 감정받는게 맞다
@글쓴 시갤러(106.101) 서비스 접수는 국내엔 없고 중국, 일본, 홍콩, 대만이 가깝더라. 홈페이지에 나오니까 가장 적절한 방법을 찾아보길.
@시갤러1(211.197) 부커러 공식사이트?
@글쓴 시갤러(106.101) ㅇㅇ 영어고 난 컴퓨터로 봤음 https://www.carl-f-bucherer.com/en/service-ce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