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진 매장이 판매점이지 감정기간도 아니고 이거 중고로 샀는데 정품 맞아요?
이러면 해주겠냐?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이눔아
판매하는 놈들이 일일히 뒷판 까면서 감정해주는 감정원도 아니고
보증서도 없는 시계에 공식 판단을 해줄 권한도 없다
그래서 보통 중고거래할때는 공식서비스센터에 오버홀 점검 낱길때
점검 수리 맡기고 싶은데 접수 가능한가요?
그거를 당근 판매자랑 같이 오버홀 접수를 하러가자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오버홀을 맡기면 서비스센터에서 정품이면 접수를 진행할 것이고
가품이면 접수불가통보를 해주겠지
물론 오버홀이라 무료도 아니거니와 시간이 걸리는건 감안해라
그리고나서도 정품인증서 같은 문서는 절대 안준다
허나 서비스 접수 기록이 남으니 그게 증빙이 될것이다 이눔아
나라면 케이스백 뚜껑 열어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툴가져가서
케이스백에 레퍼런스 넘버 확인하고
무브먼트 종류 확인하고
다이얼 폰트랑 로고위치 시러얼 넘버 등등 직접 확인함
참고로 론진은 본사에 시계 보내면 진품 판명 후 정품 인증서 발행해준다. 비용은 300 스위스프랑(약 55만원)이고 배송비와 관세는 자부담해야한다.
아하 그렇군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