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수준도 아닌 평범한 레플리카 짭 롤렉스 들고 매장에 들어간다
과연 진짜 15만달러짜리 롤렉스와 가짜를 구별할까?
응 딜단 시큐리티 허수아비
바로 영업사원 들어와서 눈 마주치고
촬영중인 놈이 차고 있는 시계 (페이크 롤렉스)랑 같은 모델 달라고 함.
아.. 없는데.. 우짜죠?
그냥 다짜고짜 같은 모델 찾아주기는 우리도 못해줍니다만...흠... 고객이시네? 그래도?
잠만요.
일단 개인 사무실로 가시죠
가짜보고 부자인거 같아서 개인사무실로 데려가서 영업할려고함 아이고 이눔아 ㅋㅋㅋ
눈으로 확인하고 무게 대충 재보고 대충 진짜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판매사원이나 매니저 주제에 애초에 가품 의심하는 건
다른 유투버도 보면 알겠지만
불안한 너의 눈빛과 너의 태도에서 나오는 합리적인 의심임
저리 당당하면 가짜도 진짜가 되는거다
물론 나는 짭차라 주의는 아님
영상을 위한 재미재미
이새끼 똥꼬빨고 영업할라고 시계도 닦아주고
우리고객 아닌데 고객등록까지 해준다고 하네 ㅋㅋㅋㅋㅋ
어차피 호갱잡으려고 한거지만
결론 : 응 몰라
한줄 요약 : 너의 행실, 너의 태도, 너의 눈빛, 너의 분위기가 짭이면 짭이라는 결론
이런 유명한 말이 있지
"너는 짭인걸 알잖아."
스스로 부끄러운 사람은 나는 짭을 차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클린? VS? 루페로 들여다볼 정도의 퀄리티가 중요한게 아니다.
중상급만되도 괜찮음.
근데 내가 부끄러운거지 그런놈은 그냥 정품 사라.
짭을 차도 괜찮은 부류
1. 이거 짭인디? 응 짭이야~~
아무렇지 않게 말하면서도 잘 차고다니는 멘탈의 소유자.
2. 진짜도 갖고 있으면서도 짭도 있는 부류들
3. 파워당당. 내가 차면 "짭"도 "찐"이야 라고 생각하는 초강력 멘탈 소유자.
이들은 짭 차도 된다.
해당하지 않는 멘탈의 소유자는 "너는 짭인걸 알잖아"이 말에 후달리고
아무리 VS급 클린급 따져가며 사도 "짭"맞다.
난 짭의 퀄리티보다 짭을 좌우하는건 "멘탈"이라고 생각한다.
무게를 잰게 아니고 대기목록 wait list에 올려준건데 자막이 weight list 체중 목록으로 달린거다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