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오토매틱의 스윕 초침에 반했는데
요즘에는 쿼츠들이 눈에 들어오더라

째깍 째깍

사실 이거에 가까운건 딱딱딱 초당 움직이는
쿼츠에 가깝지 않나 싶음

쿼츠가 생각보다 매력적인거 같은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나만 그렇게 보이나
아님 너무 오토메틱만 보다가 쿼츠가 눈에 들어오는 건가
요즘 쿼츠 좋은 시계 디자인들 자꾸 찾아보게되네

디자인도 예쁘고 케이스 두깨가 얇은것도 진짜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