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오토매틱의 스윕 초침에 반했는데요즘에는 쿼츠들이 눈에 들어오더라째깍 째깍사실 이거에 가까운건 딱딱딱 초당 움직이는쿼츠에 가깝지 않나 싶음쿼츠가 생각보다 매력적인거 같은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나만 그렇게 보이나아님 너무 오토메틱만 보다가 쿼츠가 눈에 들어오는 건가요즘 쿼츠 좋은 시계 디자인들 자꾸 찾아보게되네디자인도 예쁘고 케이스 두깨가 얇은것도 진짜 많은듯
문페이즈 29.5일 못 맞춰서 썬앤문으로 퉁치는 오토매틱 vs 쿼츠 딸깍... 쿼츠 덕분에 저렴한 문페이즈, 퍼페츄얼 캘린더도 맛볼 수 있고 오토매틱 가격 상승 억제 효과도 있을거 같어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