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오까 뿐만 아니라 단순 대중적인 고가시계를 좋아하거나 하는게
진짜 시계를 좋아하는거 맞는지 의심스럽다
옽갤 같은 경우만 봐도 개념글 보면 롤오까만 개념글가는경우가 허다하고
만듬새 좋고 비쥬류 브랜드면 이모티콘 한두개 달리고 말더라
진짜 시계를 좋아하는건지 아니면 돈 많은 사람들을 경배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더라
나는 다양한 시계를 보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런 저런 시계들을 콜렉트 하고 싶은건데
대부부의 시계가 쏠림현상이 있는건 좀 안타깝다.
내가 만약에 돈이 많아서 시계를 산다고 한다면 나는 롤오까를 떠나서
진짜 정교하고 잘만든 정제된 시계를 살 거 같다
물론 해리티지는 좋지 그런데 그 해리티지가 퇴색되서
상업적으로 변모된 이들의 브랜드도
해리지지를 인정해야하는 건가 의문이 들때가 있다
최소한 더 시티즌이나 그랜드 세이코 사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함
천만원대 넘어가는 브랜드인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로고 플레이 그런데도
진짜 시계가 좋아서 사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알고보면 자체 독립 무브먼트를 사용하면서 유럽에 많은 브랜드가 많을 건데
난 그런 시계들의 정보를 알고 싶은데 욕심인건가..
그게 홍대병이여
ㅇㅈ 근데 대중적이인 고가시계만 추앙받는것도 사실임
남의 의견은 왜 지우냐 ㅋㅋ 그럴거면 니 블로그에 써라
ㅋㅋㅋㅋ 웃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