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된 세이코 중고나라에서 12마넌주고 샀는데
받았을때 너무 지저분해서 최대한 닦았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건전지 교체하려고 뒷판깠는데 방수때문인지 얇은패킹으로 보이는 띠같은게있는데 패킹도 삭아서 끊겨 있었고 끊긴건 그냥 그대로 껴두었고 녹+때가 꽤있어서 면봉으로 닦았슴니다.
오늘 화잔실에서 손닦고나오니 습기가찬건지 저렇게 안쪽이 뿌얘졌네요 혹시 동네 시계방가면 세척이랑 간단한 수리 가능할까요??
비용은 얼마나 나올지 배보다 배꼽일수있을까요??? ㅠㅠ
동네시계방에서는 패킹 안갈아줌. 동네에서 배터리 갈면 시계에 습기 차는게 뭐 때문이것슈. 방수 체크 기계도 없음. 명품수리샵에 보내서 방수 점검 및 수리해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오버홀까지 맡기는게 정배인데 배보다 배꼽 걱정되면 물 없는데서만 차세요 방수 안된다고 생각하시고.
일단 뒷백 따서 싹 말리시고 사각 패킹이 따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알리에서 구해보시고.. 여러 사이즈 원형 패킹 묶음으로 파는거 얼마 안해요. 그리고 패킹 갈아 끼워도 케이스 다른 데서 물 샐 수 있어요. 방수 안되고 물 한방울도 튀면 안되는 시계로 취급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킹구해서 교체해봐야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