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입대인데,
우리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섭마 청콤 맨날 차고다님. 거의 13년동안 씻을때도 잘때도 헬스할때도 늘 찼음.
약간 평생 차고다닐 행운의 부적같은 느낌이라 군대갈때도 차려는데 좀 에바임? 기스 생기는 건 상관 없는데 내부 부품에 좀 유의미한 데미지가 갈라나?
의무병이라 그렇게 구르진 않을거같은데 어차피 군대 다녀올 쯤이면 오버홀 한번 받을때긴 함
보통은 다들 지샥 차고가던데
2월에 입대인데,
우리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섭마 청콤 맨날 차고다님. 거의 13년동안 씻을때도 잘때도 헬스할때도 늘 찼음.
약간 평생 차고다닐 행운의 부적같은 느낌이라 군대갈때도 차려는데 좀 에바임? 기스 생기는 건 상관 없는데 내부 부품에 좀 유의미한 데미지가 갈라나?
의무병이라 그렇게 구르진 않을거같은데 어차피 군대 다녀올 쯤이면 오버홀 한번 받을때긴 함
보통은 다들 지샥 차고가던데
에바임. 최소한 첫 휴가 나와서 가져가라.
군대에 도둑넘들 엄청 많은데 잃어버려도 상관 없으면 차고 가라
차고 자도 없어질 수 있다는거 ㅋㅋ
@시갤러1(211.197) ㄹㅇ 부대에 전설처럼 내려왔던 얘긴데 자는 사이에 관물대가 없어진 적도 있다고 함ㅋㅋㅋㅋ
나는 지샥차고 군대갔는데 쥐도새도 모르게 털렸다 근데 섭마라니...
사람들 많은데에 비싼 거 가져가는거 아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