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입대인데,

우리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섭마 청콤 맨날 차고다님. 거의 13년동안 씻을때도 잘때도 헬스할때도 늘 찼음.

약간 평생 차고다닐 행운의 부적같은 느낌이라 군대갈때도 차려는데 좀 에바임? 기스 생기는 건 상관 없는데 내부 부품에 좀 유의미한 데미지가 갈라나?

의무병이라 그렇게 구르진 않을거같은데 어차피 군대 다녀올 쯤이면 오버홀 한번 받을때긴 함

보통은 다들 지샥 차고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