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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손목시계는 사실상 허세의 상징, 남자의 쥬얼리인데
(스마트워치가 처음 나왔을때보다 훨 좋아져서 그런것도 있고)

카시오나 지샥처럼 최소한의 역할을 하는 용도로 사는것도 아니고 비싼돈 주고 저것들을 산다? 
저게 가성비를 느낄수 있냐고 물으면 글쎄
자꾸 가성비의 티해미 거리는데 쥬얼리 용도로 쓸수 있는지는 의문임


롤렉스,오메가,까르띠에,튜더,IWC,파네,태그
이정도면 투자해서 인지도도 있으니까 충분히 그럴만한데


예를 들어 미도 오션스타 GMT를 190에 주고 샀는데

주위에서 미도? 그게 뭐야? 이러면 ㄹㅇ 기분나쁠듯